아, 셋째날 아침먹은걸 깜빡했다.
지유켄 가기 전에 아침겸 간식;;으로 먹은 모스버거-
느즈막히 일어나서 지유켄만 먹고 떠날 생각이던 나모키에게
나 배고프다!!!!며 정색해서 ☞☜
가던 길 되돌아와서 먹었다.

음, 이태원 썬더버거 비슷한 느낌이다.
패스트푸드보다는 과하지 않은 홈메이드버거의 맛이 난다.
데리버거와 칠리핫도그를 반반씩 나눠먹었다.



다른 것 보다도 주문받고 버거랑 음료챙길때마다
플루로 손을 소독하는 점원들과
몹시 심플하면서 귀여운 콜라컵이 인상깊었다.
하얀 컵에 꽂힌 하얀 빨대도 이쁘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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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2009.04.17 1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시간에 내가 여길....
    미쳤지...../담배/

    모스바가- 완전 원츄-!!!

  2. 비쥬 2009.04.17 1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핫 나도 이거슨 먹어보았다!

  3. 통통 2009.04.17 14: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나.. 배곱... 픽 ㅡㅡ

  4. 하똥이 2009.04.17 18: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ㅇ우리나라도 저렇게 이쁜 콜라컵에 주면 좋겠엉.
    아 먹고싶다.먹고싶어!!!^_^

  5. 마롱 2009.04.20 16: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시간에 내가 여길...
    미쳤지...../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