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둥이'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08.12.31 신비로운 눈 (6)
  2. 2008.12.09 젤리 (3)
  3. 2008.12.08 택배바둥 (9)
  4. 2008.11.25 바둥 @ 카페 고희 (6)
  5. 2008.11.24 바둥인더키친 (8)
  6. 2008.11.13 어린이 바둥 (6)
  7. 2008.11.10 바둥 (3)
  8. 2008.11.04 반항묘 바둥 (7)
  9. 2008.11.03 바둥 (4)
  10. 2008.10.24 바둥 (4)

신비로운 눈

c. My BeBe 2008.12.31 10:10 |

Sony α300 + SAL 50F14


신비로운 바둥가의 눈-
7,8개월까지 눈색이 완연한 녹색을 띄지 않아
나모키가 조바심에 애태웠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진한 녹색빛이 되어있다.
맨 가장자리는 노란빛, 가운데는 녹색빛, 그리고 까만 눈동자!
알라뵤다, 바둥아!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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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2008.12.31 10: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가! 저 눈빛! +_+
    지대 알라뵤여-!!

    ps. 구름이가 쵸큼더 알라뵤-!라고 전해줘, 바둥가-

  2. Favicon of http://ongya.com BlogIcon Jay군 2009.01.01 21: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하 하지만 왠지 장난 쳐버릴태다..하는 눈빛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Favicon of http://jyunim.tistory.com BlogIcon Yunim 2009.01.02 09: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푸!!!바둥가!!!!!!!!!!!!!!!!!!!!!!!!!

  4. 비쥬 2009.01.02 10: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훌륭하군하!! ㅜㅜ

  5. 통통 2009.01.05 10: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묘한 초록과 노랑의 조화!

  6. 마롱 2009.01.05 15: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근데 아가때 파란 눈이었을 때도 엄청 매력적이었어
    요사진은 좀 착하게 나왔다!ㅋㅋㅋ

젤리

c. My BeBe 2008.12.09 16:55 |

Sony α300 + SAL 1870


뻥발 속에 숨은 젤리 + 콩알 젤리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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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2008.12.09 17: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젤리빈 색이 쨍하니 예쁘네-
    바둥이의 젤리는 쵸큼 거매졌지만 ☞☜
    구름이의 젤리는 털에 휩싸였지만

  2. Favicon of http://www.nameok.net BlogIcon 대포고양이 2008.12.09 17: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약쟁이 바둥이색히.
    저넘 요즘 왤케 자꾸 사고를 치지...

  3. Favicon of http://www.jyunim.com/ BlogIcon 연님 2008.12.10 11: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넘흐 이쁘다.
    바둥남 윤기 좔좔.

택배바둥

c. My BeBe 2008.12.08 13:34 |

익일특급, 파손주의_Sony α300 + SAL 1870


나모키가 택배 보낼 것이 있어 커다란 뾱뾱이 두루마리를 풀어놓자
비닐홀릭 바둥이는 그저 신나서 이리펄쩍 저리펄쩍 난리가 났다.
"너두 포장해줄게, 바둥아! 이리와봐-"
김밥 말듯이 둘둘 말아놓으니 어쩐지 무척 만족스러워하는 바둥이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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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2008.12.08 13: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집에 보내죠-!
    서울 도봉구 방학동 삼성래미안아파트 ***-*** ㅋㅋㅋ

    하루배송 되나요? +_+

  2. 마롱 2008.12.08 1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꺄오오오오-
    초절정으로 귀엽다
    얘 흥분해서 눈동자 커진 것 봐 ㅋㅋㅋ

  3. Favicon of http://www.jyunim.com/ BlogIcon 연님 2008.12.08 13: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익후!!!아가.아가~~

  4. Favicon of http://purin2508.tistory.com/ BlogIcon 오란씨♡ 2008.12.08 16: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난...비닐이 좋았을 뿐이고!
    엄마~~~

  5. 쎄봉 2008.12.09 01: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표정봐~
    어쩜 저래!!
    고냥이의 매력을 자꾸 느끼게돼!

    앗!..글구 나 사육사되고싶어.
    근데 내가 사육사가 될수 없는 이유를 알았어.
    -털이있어야하고
    -다리는 4개였음 좋겠다는거...
    그러고 보니,, 난 너무 제한적인 동물만 사랑하더라구.
    그리고,,,, 난 나이가 넘 많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육사는
    우리 아이들의 친절한 엄마사육사로서만
    만족할라구..ㅋㅋㅋ

  6. Favicon of http://www.jyunim.com/ BlogIcon 연님 2008.12.09 1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암거나 먹음 안댕.
    오래오래살아야햄
    부탁부탁

  7. 통통 2008.12.10 09: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우~ 귀여워!! 이 녀석이 진정 약쟁이 바둥? ㅎㅎㅎㅎ

  8. yumyum 2008.12.10 15: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개구진 바둥이! 정말 알럽효다!!! 눈물 주루룩~깐죽깐쭉이다

  9. Favicon of http://eommji.tistory.com BlogIcon alice 2009.06.22 01: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하하하, 늦은 밤인데 한 참 웃었어요 :)

바둥 @ 카페 고희

c. My BeBe 2008.11.25 15:48 |

Sony α300 + SAL 1870


외출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만발하는 바둥이가
부산스럽게 카페 고희를 탐험하다가
잠시 책을 읽으며 쉬고 있는 요리사 아저씨의 맞은편에
허락도 없이 자리를 잡는다.
집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커다란 창 가득 들어오는 햇살을 만끽하며,
꿈꾸는 바둥이의 표정, 사랑스럽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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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yunim.tistory.com BlogIcon Yunim 2008.11.25 15: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웅!!!!ㅜㅜ
    정말 사랑스럽당.저 오종종한 입봐봐.

  2. 통통 2008.11.25 16: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웅... 저 먼 곳을 응시하는 눈빛!! 어쩜 좋니~~
    바둥아.. 이번 사진에서 반했어!! *^^*

  3. 마롱 2008.11.25 17: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 알흠답습니다!! 바둥마마-

  4. Favicon of http://seanjk.tistory.com/ BlogIcon 2008.11.25 18: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럼 사진속의 아저씨는 모르는 사람이란 말야?

    허허허허

  5. 하똥이 2008.12.01 14: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 저 센스있는 체크 ㅋㅋㅋ
    어울려^^

  6. 비쥬 2008.12.04 13: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엇 저거슨.. 징징의 원피스 쪼가리와 같은?

바둥인더키친

c. My BeBe 2008.11.24 10:43 |


확실히 날씨가 추워지니 고냥이들의 움직임이 줄어들었다.
따뜻한 아랫목이나 이불 속, 나모키가 벗어놓은 근육잠바 틈새 등
폭신하고 푸근한 장소를 찾아 스스스- 움직이고
괜찮은 자리를 잡으면 몇 시간이고 꼼짝없이 식빵을 굽는다.

요즘 바둥이의 훼이보릿 스팟"은 바로 밥통 위 ㅡㅠㅡ
전기밥솥의 따끈따끈함을 어떻게 알아차리고는 요즘 아주 애용해주고 있다.
그 자리에서는 거실에서 구름이가 돌아댕기는 것도 다 보여서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나모키나 내가 설거지를 할 때면
살짝 정수기 위로 이동하여 하염없이 구경하고 있기도- 

밥통에 찰싹 붙어있더니 사진 찍는다고
또 일어나서 포즈도 잡아주고 있다;;
아가씨가 만들어준 스카프도 쫌 잘 어울리네?
우히힛-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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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2008.11.24 1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바둥이 차렷!
    꼬리로 다리도 가지런히 묶어주셨쎄요-

    스카프 너무 잘어울린다,
    징돌이 아가씨 센스쟁이이시군하!

  2. 통통 2008.11.24 14: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풉~ 저 스카프, 아가들 침받이같잖어 ㅎㅎㅎ
    근데 바둥군~ 잘 어울리는고나. 구름양 것도 있나? ^^

  3. Favicon of http://www.jyunim.com/ BlogIcon 연님 2008.11.24 17: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 달사마에게도 스카프를 걸쳐줘야겠어염.
    바둥남 마치 쾌걸조로같암.

  4. yum 2008.11.25 08: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 왠지 두번째 사진 보자마자..살짝 마롱이 떠올랐는데..너희는 어때? ☞☜
    ㅋㅋㅋ 바둥이 알럽효

    • munsuk 2008.11.26 10: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목에 야무지게 맨 여발이표 스카프랑..
      웬지 모르게 도도하고 청아한 모습이?

      (윰미 대신 대답함 ㅋ)

    • 마롱 2008.11.26 10: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루루루루루루~
      으쓱으쓱으쓱~
      윰먼먼원츄
      징도르썩소드셈

  5. 마롱 2008.11.25 17: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꺄아아앙~
    머리수건처럼 머리에도 씌워봐 주세요 ☞☜

  6. yum 2008.11.26 14: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먼석아..청아..한거 맞니?ㅋㅋㅋ
    그냥..스카프 잘 하는 마롱이랑 약간 개구진 표정의 바둥이를 보니깐! ㅋㅋ
    청아는 잘 모르게쎔! ㅋㅋ

어린이 바둥

c. My BeBe 2008.11.13 15:03 |

바둥이를 위해서라면 나의 굴욕쯤은;;;;_Sony α300 + SAL 1870


바둥이도 어느덧 한 살이 되었다.

사실 지난 10월 15일이 생일이었는데 정신없이 까먹고는
훌쩍 지나서야 앗! 바둥이 한 살 됐구나!!" 했다는 거-

이제 바둥이 얼굴에서 애기 티는 찾아보기 힘들다.
(구릉이는 아직도 천상 베이비!)
꾀가 늘고 깐돌깐돌 눈치 백단에
중성화 수술을 하긴 했지만 남아라서 그런지
세탁기 위로 설치된 4단 선반을 캣타워 삼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쌀자루 위에서 식빵을 굽는다.

어린이 바둥이는 별 탈 없이 아픈 데도 없이,
그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갈수록 늘어가는 눈치에 비례하는 애교까지 겸비한
어린이 바둥바둥이-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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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쎄봉 2008.11.13 15: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빼꼼히 비스무리 비치는 네얼굴,,,
    방가방가!!

    (왼쪽사진 입술모냥이 섹쉬한걸~)

  2. 마롱 2008.11.13 16: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 언니~ 애플시스터즈 스웨터 입으셧세요?
    오늘의 바둥사진은
    <고양이의보은>에 나오는 잘생긴 신사고냥이 같네

  3. munsuk 2008.11.13 16: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징돌아.. 왜 신창체육관 고냥이들은 다 이쁜거냐?
    난 당최 이해할 수가 없군하-!
    왜 너네집 고냥이들한테 내가 팔불출이 되는거니?!! 크크크

  4. Favicon of http://www.jyunim.com/ BlogIcon 연님 2008.11.14 13: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훈냥이 바둥남.

  5. yum 2008.11.14 15: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이 포스팅 되면..역시 바둥이는 내스타일
    구름이 포스팅 되면.아무렴 역시 구름이가 내스타일
    @_@ 쎄봉님이 말해서 나 왼쪽 사진 다시 한번 봤다.ㅋㅋㅋ

  6. 하똥이 2008.11.18 23: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이 돌이었구나?ㅋㅋㅋㅋ
    추카추카^^

    찐찐.나 담주 월욜에 관사로 컴백한다.
    우린 결국 못보는거?ㅜ.ㅜ
    난 이제 좋은시절 다갔오.
    흑흑 혼자 어찌할지....

바둥

c. My BeBe 2008.11.10 13:34 |

Sony α300 + SAL 50F14


냉장고 밑에서 까치발 들고 덜덜 떨면서 찍은 사진.
바둥이가 깔고 앉은 상자가 허옇게 번졌답;;;
이젠 냉장고 위는 나모키의 보물상자로 가득차,
바둥이가 올라갈 수 없는 곳이 되었다.
가끔 바둥이는
참 좋은 세월이었지..."라고 생각하는 듯한 표정으로
냉장고 위를 한참동안 올려다보곤 한다.

바둥아, 나중에 멋진 원목 캣타워 꼭 사줄게;;
☞☜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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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2008.11.10 1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징돌아, 이건 절대 환상 아니구, 내가 이사진 보는 순간
    바둥이가 저 유리같은 눈을 한번 깜.빡.했다...☞☜

    • munsuk 2008.11.10 13: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여원아-졸립구나..
      눈좀붙여.....☞☜

    • 마롱 2008.11.10 1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너희는 이해하지 못하는
      바둥이와 나만의 커뮤니-
      바둥아, 너 알고 나 알면 되는거다
      남들 얘기에 움찔하지 말자-

반항묘 바둥

c. My BeBe 2008.11.04 16:25 |

뭐 때문이었더라...
뭔가 저지레를 해서 야단을 치려고 무릎에 앉히니
마징가 귀를 하고 반항적인 눈빛 작렬이시다.
이노무색히가 엄마한테!" 하면서도 왠지 너무 웃겨서
야단치다말고 휴대폰으로 꺼내
저급 화질에도 불구하고 열 몇장의 사진을 찍었던가;;

아, 바둥아-
니가 너무 좋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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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2008.11.04 16: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꺄르르를-
    귀각도 다리각도 절묘하구나
    바둥아 조만간 보자!

  2. 하똥이 2008.11.04 19: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수한이보다 귀엽다 ㅋㅋㅋㅋ인정!
    바둥이 짱! ㅋㅋㅋ

  3. Favicon of http://ongya.com BlogIcon jay군 2008.11.05 08: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언가 나름 반항이지만 같이 사는 휴먼으로써는 그저 귀여워 허허
    웃게 되는 상황이죠. ^^ 맑음이의 구석에서 노려봄과
    하늘이의 구석 은둔과 비슷하네욤~

  4. Favicon of http://purin2508.tistory.com/ BlogIcon 오란씨♡ 2008.11.05 10: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뿔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Favicon of http://www.jyunim.com/ BlogIcon 연님 2008.11.05 1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꺄오!!!!!!!!!!!!!!!!
    마징가 귀!!!!!!

  6. 2008.11.05 15: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히히
    반항군 지호랑 똑같어!!!
    나도 혼내고는 표정보고 너무 귀여워서 안아줘버리는데-
    바둥이 보고싶다~
    (나 완전 오랜만에 왔지!으하핫;;;;;)

  7. 쎄봉 2008.11.06 0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하하- 재 표정 넘 우끼다!!귀여웡~

    근데 진경!! 혹시 휴대폰번호 바꼈어?? 지난번에 두번이나 전화하고 문자도 보냈었는데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없어서...


    너... 너.... 혹시...........
    날 일부러 피....하는.... 거....니????(ㅜ,ㅜ 우어어;;)
    우리 그런사이야?훌쩍~

바둥

c. My BeBe 2008.11.03 15:31 |

Sony α300 + SAL 1870


요즘 나모키는 여전히 A.V.A에, 나는 새로이 테트리스에 빠져있다.

주말이면 몇 시간이고 나란히 앉아서 각자! 볼륨을 높이고! 게임을 즐기는 붑후-
구릉베비는 혼자 침대에 가서 퍼져 자고
심심한 바둥가는 야옹야~ 애옹애~ 울면서 우리 옆을 배회하다가
나모키 모니터 옆 스피커에 앉아서는 꾸벅꾸벅 졸다가,
급기야 격전을 치르고 있는 배하사에게 훼방을 놓는다.

바둥이 미얀, 엄마 고수에서 영웅되면 놀아줄게 ☞☜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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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2008.11.03 15: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건 아동학대야!!
    바둥이- 저- 정말 심심해 죽겠다는 표정을 좀 봐!!!

    바둥엄마- 게임은 회사에서 하고,,(응? @_@)
    집에가면 육아에 좀 힘써보라규!!! 크크크-

  2. 마롱 2008.11.03 16: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이는 지금 배하사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지도 보고 있어요(바둥아 그렇지~?)
    배하사! 거기가 아니라구!

  3. 아톰 2008.11.04 10: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엄마- 게임은 회사에서 하고,,ㅎㅎㅎㅎ

    바둥이 아빠 괴롭히며 엄마의 테트리스판에 관심 있는 표정이야.
    이참에 바둥이에게 테트리스를 좀 갈쳐줘보는 건 어때? ㅎㅎㅎㅎㅎㅎ

  4. 2008.11.05 16: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부가 취미가 같은건(동화되어가는건 아니고?으흐흐) 참으로 바람직한 일이야
    나는 게임 진짜 못하는데..으흐
    그래도 몸으로 하는 위는 족흠 자신있다규-

바둥

c. My BeBe 2008.10.24 10:50 |

Sony α300 + SAL 50F14


졍댈이 증정한 우마이봉 매운맛을 나모키에게 줬다, 좋아한다.
아삭한 양사추와 짭짤한 감자칩을 가장 좋아하는 극단적인 입맛, 바둥가-
역시나 우마이봉의 짭쪼름한 냄새를 맡고 접근, 탐색하더니 바로 섭취.
매운맛인데... 고추가루 함유'라고 되어있던데... 너 괜찮은거니?
아랑곳않고 마구마구 핥아 먹는다;;;
프리미엄급 사료에, 참치 파우치 까지 매일 제공하는데;;;
누가 보면 너 굶기는 줄 알겠샤, 이것아!!!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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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tto 2008.10.24 14: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흠... 바둥 왠지 훈베르트 폰 짓킨켄 남작 생각난다.
    믓지다. 쫍

  2. 마롱 2008.10.24 16: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혹적이야!!
    어렸을 때 아둥바둥 파리쫓던 모습이 아니다-
    여자 같기도 하고 말야... 좋아좋아

  3. 하똥이 2008.10.29 19: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옆모습이 너무 샤프하고 멋져요-!
    바둥님 멋져부러

  4. 2008.11.05 16: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이 눈빛이 남달라-
    멋지다 바둥이..
    엉덩이 좀 어루만져주고 싶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