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숏'에 해당되는 글 65건

  1. 2011.09.13 가을햇살과 우키 (12)
  2. 2011.09.10 언젠가 토요일 (6)
  3. 2011.03.29 사남매 근황 (17)
  4. 2011.03.21 깽판고양이 (14)
  5. 2011.01.06 와칭유 구름 (12)
  6. 2011.01.05 자냐 (16)
  7. 2010.12.08 소녀우키 (18)
  8. 2010.10.29 눈으로 말해요 (13)
  9. 2010.10.25 월요일 퇴근 후 (18)
  10. 2010.10.04 하루뽕 하늘뽕 (10)

가을햇살과 우키

c. My BeBe 2011.09.13 14:42 |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가을 햇살이 길게 들어오는 마루-

나모키, 바둥, 구름, 봉봉은 모두 침대에서 늦잠을 자고 있고
나는 소파에 멍하니 앉아 만화책을 보고




우키는 트릴로에서 일광욕 중-





따끈따끈 우키빵이 익어간다.





찰칵찰칵 셔터 소리에 눈을 뜬 우키, 우웅 졸려요-
(우키는 왠지 존댓말하는 캐릭터;;)





엄마 땜에 잠 다 깼어요.
우하하으암, 하품 하는데 앞발은 왜 들리는거야;;





벽에 아른거리는 나뭇잎 그림자에 낚였다!





저게 자꾸 움직이네, 머엉-





일어난 김에 물 마시러 가자, 웃차-





물 마시고는 세수세수, 그루밍 싹싹-





그루밍을 마친 이쁜 우키 똥꼬!





밖에서 새소리가 들리자 꼬리를 살랑거리며 창가로 뛰어간다.





엄마, 새가 있어요. 나뭇가지 이쪽에서 저쪽으로 옮겨다니면서 나를 놀려요!



쉬는 날,
따뜻한 햇살,
기분 좋은 바람,
홀로 깨어 있는 조용한 오후,
그리고 내 곁을 지켜주는 고양이 우키,
나 혼자 만끽하는 사랑스러운 우키의 모습들.

문득,
가슴 벅차게 행복해지는 이 보석같은 순간 :D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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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2011.09.13 15: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키빵은 얼마인가요?! 꼭 사고싶스니다!!
    진짜 왠지- 우키랑 봉봉이는 존댓말 할 것 같아. 바둥이랑 구름이는 반말>_< ㅋㅋㅋ
    연휴 마지막날을 반짝반짝 보내고 있고나-!! :)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9.14 23: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우키빵은 소비자희망가격 700원입니다.
      아오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 오늘은 연휴 끝 첫 출근 날 T_T
      고작 하루 차이인데, 왜 이렇게 다르냐고!!!

  2.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9.13 19: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끄아!!!!!! 첫번째 사진속의 우키는...그야말로 천상여자!!!
    잠자는 트릴로의 우키에게 뽑뽀해주면... 발싸대기 맞나효? ㅋㅋㅋㅋㅋ
    (메리츄석은 잘 보내셨죠? )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9.14 23: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맛, 우키에게도 '천상 여자' 소리를 들을 날이 오다니!!!
      감격, 대 감격이에요, 뿌잉!
      추석 잘 보냈습니다. gyul님도 신의 손으로 명절 음식 후딱 해치우셨나요? +_+

  3. jay군 2011.09.14 08: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셀프 토레서도 하는 우키.. 그나저나 트릴로에 삼줄 감아드려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9.14 2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바둥 장남이가 맨날 저기서 헬스를 하며
      삼줄을 망나니 머리로 만들어 놓더니만,
      다시 메종드상도 일진으로 등극하였으니 참으로 보람있는 삼줄이에요;;

  4. ㅅㅎ 2011.09.14 16: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햇살가득 머금은 우키닷 -..-//

  5. Favicon of http://www.nameok.net BlogIcon 대포고양이 2011.09.16 14: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키도 참 많이 변했다는-
    뭔가 손으로 만져주는것도 좋아하고-
    졸졸 따라댕기질 않나- 귀요미 같으니...

  6. 마롱 2011.09.19 11: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오 따뜻하고 귀엽다 (오늘 왜 춥니;;)
    하품하는 사진에서 입냄새 효과 지원되시고요.
    그러고보니 오늘 강아지 한마리 주워서 키우는 꿈꿨다! 아로마떼라피~

언젠가 토요일

a. J i N J i N 2011.09.10 01:02 |




1.
봉봉이와 함께 한 외출, 홍대 카페 이누-
(원래는 보통 강아지를 위한 것이었을) 동반한 반려동물을 위한 의자를 준비해 주는데,
봉봉이는 제법 편안해 했다.
함께 주신 육포도 질겅질겅 잘도 먹더라.
그래도 애기라서 아직은 바깥 외출에 호기심 20%, 겁나는 거 80%.





2.
집에 돌아오니, 큰 애랑 셋째랑 이렇게 올라 앉아 자고 있더라-
바둥이는 왠지 봉봉이 혼자 나갔다 온 것에 대해서 좀 삐진 듯?





3.
홍대 길거리를 걷다가 빗방울이 똑똑 내리는 순간!
놓치지 않고 구입한 오천원짜리 시크릿의 '별빛달빛' 귀걸이-
부들부들한 촉감의 덩실덩실 '별빛달빛' 귀걸이 참 마음에 듭니다. +_+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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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9.13 19: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저 카페는 동물을 함께 데리고 가도 되는곳인가요?
    아가의자가 있는곳은 봤어도 반려동물용의자가 따로있는곳은 처음봤어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9.14 23: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카페 이누'라는 곳인데 강아지 동반 가능이랍니다.
      저렇게 반려동물용 의자도 따로 준비해주고,
      육포 선물도 주고 +_+ 좋았어요!

  2. Favicon of http://www.nameok.net BlogIcon 대포고양이 2011.09.16 14: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봉봉당- 짜응-!

  3. 마롱 2011.09.19 11: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덩실덩실- ㅂㅇㅂㅇ (정말 시크릿 그 춤 뭐냐고 언니랑 나랑 보면서 비웃었음)
    바둥이도 좀 데꼬나가 주세요~ 요즘 바둥가가 주인내외에게 아오안인듯하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9.20 0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덩실덩실 장르의 별빛달빛 들려드립니다-
      바둥이 요새 귀욤귀욤, 듬뿍 사랑받고 있다! 돈 워리-

사남매 근황

c. My BeBe 2011.03.29 22:58 |

고양이 1
체력적 열세를 노련한 기술로 커버.
여전히 살 찌지 않지만 호리호리한 머슬바디 구축.
아빠 껌딱지 노릇 지대.
또는 안 보인다 싶으면 밥통 위에서 졸고 있음.
짭짤한 스낵과 조미김을 좋아함.




고양이 2
의사 표현이 분명해짐. (ex. 궁디팡팡 해다오! 장농문을 열어다오! 나랑 놀자! 껒어! 등등)
밑으로 두 여동생에게는 당근(자상한 그루밍)과 채찍(피도 눈물도 없는 응징) 구사.
신기하게도 바둥오빠에게는 내내 당해줌.(파워오브러브)
최근 과하다 싶을 만큼 잦은 발라당으로 애간장을 녹임.
닭고기와 닭고기를 좋아함.
겨울한정으로 단팥도 무척 즐김.




고양이 3
목이 점점 없어지고 눈이 많이 동그래짐.
(아버지인 캡틴잭스패로우의 유전자가 엄청 강하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말이 많아지고, 잦은 눈뽀뽀로 커뮤니케이션의 물꼬를 틈.
기술은 없지만 힘이 세므로, 힘은 없지만 기술이 좋은 바둥오빠에게 계속해서 도전 중.
모든 육류를 좋아하며, 특히 닭가슴살 찢어줄 때는 눈에 광기가 어려서 좀 무서움.
코 앞에 주는 간식도 일단 앞발로 사냥해서 먹는 내츄럴본헌터임.




고양이 4
여전히 근심걱정 어린 표정이지만 알고보면 근심걱정 따위는 없음.
고양이 1, 2, 3 가리지 않고 다 덤빔.
특히 캣도어 앞에 죽치고 앉아서 볼일 보고 들어오는 언니, 오빠한테 깐죽거림.
까불다가 맞아도 전혀 데미지 없는 무서운 아이.
놀라우리만큼 빠른 속도로 몸무게가 늘어나고 있음. 
안 먹는 것 없고, 먹기 전에 냄새 맡는 것 없이 의심없이 무조건 섭취.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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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3.29 23: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긴털모피고냥이들은 하늘색눈, 짧은털모피고냥이들은 연두색눈...
    2:2 한판붙으면...어느쪽이 이길런지...^^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30 14: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흠, 아직 봉봉이가 제 몫을 다 못해주긴 하지만
      구름이가 워낙 강해서
      하지만 바둥이한테는 또 유독 약한 구름이라-
      직접 싸워봐야 알 것 같습니다! 흐흐흐!

  2. 이하 2011.03.30 01: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묘사색. 정말 다들 취향도 성격도 다르군요. 맛깔나는 글솜씨도 너무 좋아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30 14: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에헹, 어쩜 저리 다 제각각인지 신기해요.
      하긴 사람도 똑같은 사람 한 명도 없는 것처럼, 고양이도 그런가봐요-

  3.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1.03.30 09: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얘들아 안녕~/ 이모는 너희가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마니 보고시프당..ㅠ_ㅠ
    특히 고양이4야~ 너의 쓰리싸이즈가 궁금타..☞☜

  4. 연님이모 2011.03.30 12: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오~ 상도1,2,3,4 오랜만-!!!!
    엄마아부지의 사랑을 듬뿍받아서인지 좋아뵈는고나~~~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30 14: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랑은 듬뿍 주고 있는데 가까이 가기 힘든 요즘이에요.
      구름이가 지났나 했더니, 요즘은 또 봉봉이가 털 뿜는 계절-
      휴.... 힘듭니다.....

  5. Jay군 2011.03.30 1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도동 냥이들 만난지도 삼백만년..저도 여자4호 아니..고냥4호가 젤 궁금네욤..올해도 고냥들과 휴먼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해봅니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30 14: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머나 먼 중국으로의 기나 긴 출장에서 겨우겨우 돌아오셨다고 들었어요.
      나비언니 독수공방 세월, 하루하늘이 아빠없는 하늘 아래-
      그거 다 어쩌나요!!!! 날도 따땃하게 풀려가는데 오손도손 지내시다가
      번개 한 판 해보아요 :D

  6. 마롱 2011.03.30 16: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프로필글 최고최고최고 너무 공감되고 이해되고 상상되는 그 모습!
    프로필사진도 너무나 적합하시고요~
    (바둥이 사진 귀여운 걸로 올려줘서 고맙수다 from.둥가이모)

  7. Favicon of http://www.nameok.net BlogIcon 대포고양이 2011.03.30 18: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옹- 매일 보는 애들인데 사진으로 보니 왤케 더 이쁘지? 사진빨인감- 후후-

  8. 통통 2011.03.31 11: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모두 나름의 매력으로 무장하고 있군!
    예뻐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 후훗-
    그나저나 봉봉이는 피셔 땅콩을 지키는 스핑크스인가~ ㅋㅋ

  9. 예징 2011.04.14 20: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오랜만이에요 찐찐님.
    잘지내세요?~ 블로그는 요즘 손놓고있어서 가끔 놀러와서 보고만가요.
    앗.근데 바둥이 보고..느낀게, 러시안블루 데리고와서 같이 살고있는데.. 조미김좋아하고 살안찌는게 비슷하여서-_- 급공감중

깽판고양이

c. My BeBe 2011.03.21 00:12 |
메종드상도는 25살이 넘은 오래된 아파트라서 
여기저기 손 볼 곳이 한 두 군데가 아니다 -_-
덕분에 나모키의 공구함은 날로날로 그득 채워지고 있다.
뭐든지 뚝딱뚝딱 잘 하는 유지보수에 강한 나모키라서 다행  & 언제나 고맙!

오늘은 문짝이 러덜러덜, 선반이 죄다 폭삭 내려앉은 신발장을 고쳐주었다.
나이든 집 모시고 사는게 쉽지 않아!!!!

이 참에 우르르 다 꺼내놓고 신발장 정리하는데
가만히 있을 사남매가 아니지, 커헝 +_+

 
서예붓이 요기잉네?



 
하체는 똑바로 상체는 벌러덩 뒤집어져 있는 저 아이를 어쩌면 좋으냐! 
일년에 두 번 많으면 세 번 신는 굽 3cm 이상의 내 신발을 깔아 뭉개고!!  



 
 바둥아, 바둥아!!!! 하고 부르니 왱? 하고 쳐다본다.
동공 확대 신공!




 죄다 꺼내 늘어놓은 난장판 속에서 더더더 신난 바둥바, 우키뽕, 봉봉당-
 
여기에 없는 굴미베베는?
혼자서 안방 침대에 딱 누워 주무시고 있었습니다, 어허허허;;;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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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통 2011.03.21 11: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풉- ㅋㅋㅋㅋ 두 번째 사진 보고 웃다가
    징징에게 코 풀란 소리나 들었다. 뎅장...
    이게 다 바둥, 너 때문이야~ 너 때문이야~ 내 코는 너 때문이야~~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21 17: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통언니 킁!
      콧구뇽 속에 코는 파타야에서 모두 풀어버리고 오세요!
      아흐흥, 언니 없는 사무실에서 씩씩하게 지내고 있을게요.
      제 걱정은 정말로 절대로 하지 마시고요오오오호호호흐흐흐흑흑흑흑흑

  2. 이하 2011.03.21 1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까아. 바둥이. 이렇게나 쵸깜찍하고 귀엽고 애교스러운 발랄 캐릭터였던 겁니까..!!

  3. 지요 2011.03.21 14: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신발장만 열면 애들 진짜 떼로 몰려와 -ㅁ-
    그나저나 봉봉당아! 왤케 커졌냐?! 응?? 불과 몇주전에 봤는데,
    그때랑 또 다르잖아!!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21 17: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그죠!! 맞죠맞죠?!
      특히 우리집은 1번, 4번 고양이가 무대뽀 돌진을-
      아 어쩜 장남이랑 막내랑 정신연령이 똑같아요, 킁!

      봉봉이 무섭게 먹고 무섭게 커요;;

  4. 연님 2011.03.21 15: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가의 저 오묘한 포즈- 근데 봉봉인 이제 어른이구나-!!!!!! 세월 참-
    후우-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21 17: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봉봉이가 금동이보다 연장자니깐요, 꺄하하하-
      연님 몸 풀기 전에 봐야하는데? 으흥?

  5. munsuk 2011.03.21 17: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가 완전 신나셨쎄요?! ㅋㅋㅋ
    그나저나 구릉베비는 완전 대인배돋네 >.< (구릉빠로써 우상화..ㅋㅋ)
    뉴발란스 산거여? 아님 전에꺼?
    토욜날 동생 뉴발란스 사러 배가점갔더니 나이키랑 뉴발란스에만 사람 바글바글!!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21 17: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새거임, 이힛 >_<
      근데 나는 이번에는 꼭 574 사야지 이러고 가서는
      또 딴거 샀다면 어쩔래? 에헷 >_<
      진짜 난 타임스퀘어 뉴발란스 매장 갔는데 아오 바글바글;;;

      구름이는 잠만 자는데, 왜 대인배돋냐!!! ㅋㅋㅋ
      봉봉이로 옮겨가는 듯 했으나... 넌 제대로 구릉빠야!

  6. 마롱 2011.03.21 17: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구르미의 성격은 남달라. 신선같은 느낌?
    첫째 바둥아 쫌쫌- 하지만 동공확대 사진에서 퐈아-
    난 이 와중에 징돌이 구두 구경 중 ㅋㅋ

  7.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3.22 04: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바둥이의 위장술에 박수를!!!
    저 오묘한 각도는 가가언니도 신고싶어할 맞춤구두각도인듯!!!
    ㅎㅎ 멈멍이들만 신발을 좋아하는줄알았더니...
    그나저나 고냥이들도 뉴발을 찜한건가요?ㅋㅋ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22 09: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남매는, 특히 1번과 4번 고양이는
      신발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신발장의 좁고 아늑한 공간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게다가 하지 말라는 건 더 열심히 하는 청개구리 근성까지!! +_+

와칭유 구름

c. My BeBe 2011.01.06 16:06 |

메종드상도캠죽순이로서
언제나 익스플로러 창 하나에 탭 두개를 띄워
상도캠 1호, 2호를 놓고 보면서 와칭유-

애들은 나를 못보고 나는 애들을 본다.

요게 진짜 스트레스 막 받고 그럴땐
캠 통해서 애들 보면 그 퍼져자는 평화로운 모습에
나까지 마음의 안정을 찾게되는 굿효과가 있다.

좀 귀여운 모습 볼 때 마다 캡쳐하곤 하는데
아무래도 웹상으로 캡쳐신호를 보내니
조금 느려서 기가막힌 장면을 놓쳐버리는 경우가 왕왕 있어 아쉬울 뿐-
그래도, 놓친 거 빼고서라도 모아놓은게 한 폴더 가득이다.

오늘은 여러 모로 내가 좀 기분과 의욕이 쌍!으로 저하되는 날이라서
구름이 위주의 애들 사진을 풀어서 스스로 위로받고자 한다.




2010년 10월 21일 상도캠 2호
멍 때리는 바둥이를 와칭유하고 있는 구름이를 내가 와칭유하고 있었지-




2010년 11월 24일 상도캠 1호
화이트 백그라운드, 스카이블루 스프라이프, 네이비 스트라이프, 뭔가 허세돋는 구름이.
잠 자는 포즈만큼은 서민의 그것, 소탈하기 그지없다.




2011년 1월 3일 상도캠 2호
집 왜케 드러워! 러그는 누가 뒤집었냐!
소파에 올라가고 싶은 구름이, 그리고 먼저 차지한 바둥이-




2011년 1월 3일 상도캠 2호
구름이는 불도저 같은 녀성이라 일단 올라가고 보는데
그래도 내 남자에게만은 맞고사는 따뜻한 차도묘라서
바둥이를 슬쩍 피해서 왼쪽으로 접근시도.
봉실봉실 저 뒷모습, 내 마음도 둥실둥실-




2011년 1월 4일
털들봐라, 저저저, 털뭉치들-
퍼져주무시고, 자세히 보면 여기 오른쪽 귀퉁이에 바둥이도 있다.




2011년 1월 4일 상도캠 2호
어느새 소파위 멤바 체인지-
봉봉이 빠지고 우키가 모로 누워 바위놀이 중, 아오 듬직해.
아직까지 '우리 딸~ ' 소리가 잘 안 나오는 그치만 천상소녀 김우키.
그 옆에서 그루밍에 심취 중인 배구름.
사실 구름이가 그루밍 제일 열심히 하는데 티가 안난다. 불쌍.
자기 하다가 다른 애들도 다 그루밍 해준다, 완전 착함!
그리고 여기도 역시 잘 안 보이지만 오른쪽 귀퉁이에 바둥이 있음.







"이거 뭐야, 지금 나 감시하는거야? 카메라 뿌숴버릴끄다옹!!!!"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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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2011.01.06 16: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따뜻한 차도묘 구르미!
    얼마전 아이스 핫쵸코를 시킨 이모를 닮았구나 >_<
    메종드상도캠 진짜 사랑한다! 진정 깨알같아 -_-b
    저 아이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겠지. 이순신바둥, 유관순구름.. 등등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핫아이스쵸코인가 아이스핫쵸코인가-
      진실은 오버데어!!!!

      이순신바둥은 머릿속에 그림도 안 그려지는데,
      유관순구름인 정말 좀 그런걸지도 몰라!!!!
      치마저고리 펄럭펄럭~

  2. 마롱 2011.01.06 16: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눈은 간만에 ㅎㅇ!
    디폴트 구름-러빙유베비
    멍 때리는 바둥이 안녕? (차갑게)
    슴가털 머리 안감은 거처럼 뭉글뭉글 뭉쳐있는거 난 저런 게 좋드라!?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암호를 정해, 둘만의-
      '츤츤데레데레데레'
      여바루 아이폰 오면 이제 리플도 아이폰으로 버스안에서?

  3. 연님 2011.01.06 18: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보니 왠지 나까지 몽실몽실한 맘가짐을 갖게되는 기분이롤세---암튼 자기 토닥토닥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hyeonsim BlogIcon 클라라 2011.01.06 19: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이는 언제나 쇼파에...ㅋ
    어쩜 이리도 변하지 않으시는지...ㅎ
    마지막 사진 구르미, 완전 캠 뚫고 나올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바둥이가 이러니저러니해도 서열 1위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자리를 줄곧 고수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5.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1.07 03: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5번 6번사진...
    잠자는 구름이의 포즈와 알파카의 포즈...씽크로율이 아주...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구름이는 상도캠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거군요...
    오호~~~ 역시...
    구름이 동네 cctv출신이라 다르군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동네 cctv ㅎㅎㅎㅎ
      저 알파카 인형을 흠칫흠칫 구름이로 보이곤 해요.
      아니 내 앞에 구름이가 있는데 등 뒤에도 있는 것 같아, 꺄하~

  6. 지요 2011.01.11 15: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도 와칭유- 할수 있게 해달라!! ㅋㅋㅋ
    그나저나, 서울은 또 눈내려. 추워. 배고파. 졸려. ;ㅗ;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16 0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늘은 (당연히;;) 12시가 넘어 일어나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은
      그야말로 빈둥돋는 토요일이었어요.

      근데 밖에 바람소리 엄청나요, 진짜진짜 추운듯!
      수면바지 입고 따땃하게 놀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D

자냐

c. My BeBe 2011.01.05 13:25 |
 

여기, 엄마 포즈로 소파에 등 돌리고 누워서 주무시는 분은-




온 몸에 화려한 마블링을 두르신 이 분은-




호랭호랭 김우키! 너무 귀여워서 사진 찍고 보니
대한항공에서 담요 슬쩍 해 온 거 확 티나서 나는 좀 부끄럽네.





이 납닥쿵 털뭉치는 그냥 뽀오나스-




"왜 내가 겨우 뽀나스임? 내가 바로 메종드상도 고양이의 종결자, 김봉봉이시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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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2011.01.05 13: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키 진정 부럽시미다!! ㅈㄱ
    코찔찔이 김봉봉- 김씨 됐구나!? (왠일로~?)

  2. 통통 2011.01.05 13: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키, 자냐? 엄마는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자냐? 좋겠다~ ㅠ_ㅠ
    봉봉이는 아직 실물을 못봤구나~ 얼마나 납닥쿵 털뭉치인지, 확인하러 함 가겠어!
    기다려 사남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지금도 자고 있겠죠, 크하학!!!
      부러운 것들, 그나저나 저는 어제의 여파로 살살 배가 쓰르르르- ㅜㅜ

  3.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1.01.05 16: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키키.. 옆구리 콕콕 찔러보고 싶네..
    백허그 하고 같이 눕고시퍼라~ㅠ_ㅠ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백허그하면 순간 헛! 긴장하여 온 몸이 뻣뻣해지는 그런 우키.
      그래도 요즘은 많이 편안해졌어요, 점점 봉인해제 중-

  4. ziup 2011.01.05 17: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느새 우키도 성인~ 시간이 웰케빠르납

  5. 연님 2011.01.06 18: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저 목과 어깨까지의 실루엣 보라~~ 익숙한 저 뒷태

  6.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1.07 03: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김우키 마블링은 마치 호주산 살치살같은...^^

  7. Favicon of http://www.sugarpowder.com BlogIcon 비쥬 2011.01.11 01: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봉봉 얼굴은 꼭 사람 얼굴같군하  ̄O ̄

  8. Favicon of http://www.hellobong.com BlogIcon 미세스 봉봉 2011.01.14 21: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의 그 아기 봉봉은 어데가고?
    카리스마 넘치는 봉봉씨가 있데요? 흐흐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16 0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미세스 봉봉님과 카리스마 봉봉인건가요? 아하하핫-
      지금은 제 키보드 위를 차지하고 퍼져 자는 민폐 봉봉입니다;

소녀우키

c. My BeBe 2010.12.08 09:54 |
참 이상하다.
우키는 실제로 같이 지내면 천상 소녀인데
사진만 찍으면 그냥 소녀 아니고 소녀장사 같으다;;;
소녀장사 마안~ 마안~ 세헤~♪




빈 상자를 지키는 우키.
우키 목이 더욱 굵어지고 있다, 넙대대해서 더 귀엽구나.
사실 사진에서 보이는 거랑은 다르게
우키는 짧고 통통해서 아기 고양이 같은 느낌이다.
빅! 아기 고양이이긴 하지만-



쟁반 너머 쥐돌이를 노리는 우키뽕.
사진 한장 찍고 얼른 컵이랑 쟁반 치웠다.
우키의 엄청난 순간 폭발력과 파괴력은 무서울 정도-



쥐돌이 획득!
꽤나 시달려서 배 갈라지기 직전인 쥐돌이-
그래도 깃털류보다는 쥐돌이가 좀 오래가는 편이다.
깃털 낚시대는 5분도 못 가서 개봑살! 먼지가 되어버림.

 

마지막 컷은 둥근 얼굴로 한껏 어필!
저렇게 계속 눈 마주치고 있으면
점점 입이 헤- 벌어지는데 그때가 제일 귀엽다.
으크크크-

힘세고 귀여운 소녀 우키.
요즘 봉봉이랑 베프, 맨날 둘이 우르르 붙어 다니면서 사고칠 궁리 중-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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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2010.12.08 17: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냐흐 사랑스러워 마지막 사진에 속눈썹봐 '천상소녀' 맞고요
    봉봉이랑 베프를 먹었다니 그것 참 반가운 소식일세!
    나 '개봑살'에 빵터졋스 ㅋㅋ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2.09 15: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뭔가 냉장고에서 고기를 꺼내거나 하면
      3번 고양이, 4번 고양이 우르르르 뛰어와서
      밑에서 꺅꺅 호들갑 + 슈렉고양이 눈빛 공격
      어쩌라고;;;

  2.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0.12.08 17: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는나는 웈덕후~ 유후~♪
    우키야 이모가 마이 사랑한데이~ 보고싶데이~T^T

  3. 클라라 2010.12.08 20: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소녀장사라는 단어와 함께 유느네의 얼굴이 우키뽕에 묘하게 겹쳐보이기 시작...^^
    저희집은 첫째+넷째, 둘째+셋째가 짝이었는데...
    고냥들은 첫째+둘째, 셋째+넷째가 짝인가 봐요.ㅎ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2.09 15: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봉봉이한테 우키가 제일 만만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덤비는 것도 우키한테
      치근대는 것도 우키한테
      놀자고 조르는 것도 우키한테
      우키가 착해서 또 다 받아줘요-

  4. 비쥬 2010.12.09 18: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생긴 통마님같은 느낌?ㅋㅋ 선우엄니한테 맞을라나
    우키는 잘생긴 소녀!

  5.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0.12.10 02: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톰과 제리의 톰이 우키였다면...
    우리가 알고있는 그 만화의 내용은 바뀌지 않았을까 싶은...
    쥐돌이를 획득하는 모습은 금메달깜입니닷!!!

  6. 동물학대 2010.12.12 03: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검색검색 돌고 돌다가 들어왔습니다. 영화 쏘우를 흉내낸 캣쏘우 사건 혹시 아시나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1152 한번만 클릭 부탁 드립니다.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고양이 아가들 건강하고 예쁘게 키우세요♡

  7. 에비츄 2010.12.14 23: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비네 시눕니다. 자주 눈팅은 했는데 첨으로 글 남겨봅니다. 우키 정말 귀엽군요 ㅠㅠ 오동시이 살찐거하며. ㅠㅠ 배에 만만세 하고 배무늬 하며 ㅠㅠ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2.16 23: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더헛, 전설의 에비츄님이시군요! 안녕하세요.
      나비언니는 잘 있나요? 아하하하
      우키뽕은요, 사실 말이죠-
      실제로 보면 얼굴도 더 넙대대하고 목도 완전 두껍고 배도 털럭거려요, 소근소근.

  8. yumyum 2010.12.17 12: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사진 우키 귀염둥이 솜털같은 분홍코에 코박고 냄새 맡고 싶다. 감자도 그렇고 왜...강아지 발바닥 냄새 나름 중독성 있자노? ㅋㅋ
    우키 코 냄새 맡다가 나 얼굴 공격 당할까? ㅋㅋ 나는 또 그 정도의 뱃보는 없습니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2.22 09: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나 정말 너 땜에 미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정도의 뱃보는 없습니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마 우키는 공격 안해. 바둥이가 아니니깐;;;
      그나저나 너 봉봉이도 우리집에 살고 있다는 것도
      가끔은 기억해주길 바래-

  9. Favicon of http://www.hellobong.com BlogIcon 미세스 봉봉 2010.12.18 08: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찐찐님, 저도 한 일주일전부터 고양이랑 살게되었는데요.
    이곳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고양이들을 제가 직접 한마리 키우다보니 이게 참 매력이 상당하더라구요.
    (제가 키운다기보단 녀석이 우릴 조종하고 있지만 -_-)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2.22 09: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미세스 봉봉님!
      닉네임 완전 친근해요, 아하하-
      제주도에 사시나봐요. 부럽습니다. +_+
      멋진 카페에 운치있는 난로까지! 언젠가 가볼 일이 있으면 좋겠어요.
      왕초 정말 귀여워요! 샤봉샤봉 이쁘게 생겼어요.
      점점 왕초 너 이것도 필요하지 않니? 왕초 이거 좋아할거 같아.
      하면서 주섬주섬 이것저것 챙기는 자신을 발견하실거에요! ㅎㅎㅎ
      자주 뵈어요 :D 고양이와 함께 사는 분들은 다 반가워요-

눈으로 말해요

c. My BeBe 2010.10.29 00:51 |




사랑스러운 새 렌즈 테스트 샷-
흡.족.
뀨쀼뀨쀼 ლ( ̄∀ ̄ლ)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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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ㅅㅎ 2010.10.29 01: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뀨쀼뀨쀼 다음에 만날때 똑같이 말해줘영 - ㅋㅋㅋ
    아 참 예쁘다. 우키도 사진도!!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hyeonsim BlogIcon 클라라 2010.10.29 10: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똘망한 눈빛이 정말 이뻐요~
    사람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완전 표정과 눈빛에 감정 뚝뚝!!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31 16: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우키키키 바짝 긴장타다가 다시 여유를 되찾고 있어서 그런지
      표정도 행동도 점점 더 귀여워지고 있어요.
      하고 싶은 말도 많은지 우꺄꺄꺄 소리도 많이 내구요!

  3.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0.10.29 1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사진 투명하게 잘 찍혔다!
    우키랑 뽑뽀 부비부비 박치기 하고 싶엄..ლ|≧ェ≦ლ|

  4. 지요 2010.10.29 16: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카메라 완전 좋음!! 파노라마에 홀딱 반했음!!
    우리 모두 함께 찍힌 파노라마 사진 보내주셈요!! 보내주셈요!!

  5. yumyum 2010.11.01 17: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것은 바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클릭하게 만드는 샷이어라~~우헤헹~

  6.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0.11.01 2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꺄아!!!!! 우키 눈동쟈!!!!
    슈렉고냥이 열마리쯤은 한방에 보내버릴만한...!!!
    그나저나 사진 대박이군효!!!
    저는 우키 귓속 털 몇갠지 세고있어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1.04 10: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 고양이의 털. 그거슨 유니버스-_-
      전 오늘 회사까지 얼굴에 우키 묻히고 왔어요;;


애플하우스 다음은 레드망고 또는 파리크롸상!
오늘은 파리크롸상!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롤케익을 사왔다.
호사스러운  패키지를 보라지!
일본에서 먹었던 롤케익처럼
빵도 크림도 부드럽고 달콤하다.
한 조각 치고는 비싸지만 맛있다.
거꾸로 말하면,
맛있지만 비싸다, 하악!!!





맛있는 건 어르신부터-





캣쳡 가지고 신나게 놀아보려는데 방해꾼 봉봉이 등장이
영- 못마땅한 우키뽕!
우리 우키뽕 이제 다시 애교만발 우키뽕으로 돌아오고 있다.
봉봉이 깝칠 때 이전 같으면
소리 지르면서 도망갔을 텐데, 이제는 적당히 응징도 하고 싫은 티도 내고 그런다.
우후후훗, 우키 컴백을 환영합니다-





우키가 그러거나 말거나,
봉봉이는 그저 신납니다.
솟아오르자, 슈우우우우욱-!





왜 사진 찍고 나서 보면 바둥이 사진은 별로 없는 걸까;;;
못내 아쉬우니깐 죠오 뒤에 나온 사진이라도-
그... 그래도 애기처럼 나왔네, 귀염귀염!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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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ㅅㅎ 2010.10.25 2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맛있겠다 롤케키 ㅎㅎ
    애플하우스도 파리크라상도 가고싶다. 아흑
    귀염둥이 뇨석들.
    우키표정 넘 귀여워서 한참을 봤네..
    아웅 귀염둥이-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우키 다시 살아나고 있어, 회복세에 접어듬 ㅋㅋㅋ
      롤케익 저거 맛있드라, 부들부들!

  2. Favicon of ttp://www.sugarpowder.com BlogIcon 비쥬 2010.10.26 01: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오랜만에 우끼 사진!! 포즈 제대로 취했구나.. 아후 멋져
    항상 말로만 듣는 애플하우스는 도대체 언제쯤 가볼수있을까!!
    동국대 꽃사슴 떡볶이도 맛있다는데..일단 가까운 거기부터 도전해볼까봐 -_-
    새벽 2시에 떡볶이 왕창 땡기네 ㅜㅜ

  3.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0.10.26 0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애플하우스는 저도 늘 가본다가본다하면서 못가봤어요...ㅠ.ㅠ
    얘기 들을때마다 완젼 가고싶어요..ㅠ.ㅠ
    그나저나 봉봉이는 언제 저렇게 커져서...
    이제 우키만하네요... 우어우어우어~ 성장발육 짱!!!
    (봉봉이의 유전자를 이식받고싶은 일찍 성장판 닫힌 규르는...문득 쭈글이가 됩니다...ㅠ.ㅠ)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가볼만한 떡볶이 집이에요.
      입맛에 맞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전 은근 애플하우스 다녀오면 다음날 살짝 배아픈;; ㅋㅋ
      그래도 안 갈 수는 없어요!

  4. munsuk 2010.10.26 08: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키 표정!!! 마징가귀!!!! ㅂㅇㅂㅇ
    봉봉이 이제 카메라발 쫌 받는다~ 실물이 나타나고 있어! 흐흐흐
    그리고 위에 비쥬님께 꽃사슴도 짱맛있다고 전해줘~ 꽃사슴과 애플하우스가 내맘속의 떡볶이 양대산맥이라고 ☞☜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나 꽃사슴 데려가쥬-
      나도 봉봉이 동그란 눈 사진에 몹시 흐뭇하다.
      카메라를 바꿔서 사진이 맘에 드는 거라고 혼자 생각중;;
      캬캬캬캬!

  5. 연님 2010.10.26 1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키뽕 표정. 지대로다아~~~ㅋㅋ 반면 봉봉표정 천진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원래 괴롭힌 놈은 모르고 괴로운 녀석만 기억하는!
      연님 나 무릎담요 살라고 보다가 걍 원단사서
      연님네 가서 오바로크 쳐올까 막 그 생각까지 했어요 +ㅅ+

  6. 지요 2010.10.26 10: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말에 봉봉이 보고 정말 깜짝 놀랐음. 언제 저렇게 큰건지 +ㅗ+
    그나저나, 애플하우스는 도대체 언제쯤 가볼수 있는걸까!! 엉엉.
    (덧글을 보니 꽃사슴이라는곳도 땡기고.)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런 말이 있잖아요.
      "아깽이는 자란다, 밤에도 쑥쑥 낮에도 쑥쑥-"
      으헤헤헤헤;;;;;
      언니 가기 전에 얼른 애플하우스 고고싱!

  7. 마롱 2010.10.26 14: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난 왜 봉봉이 눈빛만 보면 빵 터지는 걸까
    우키 표정 짜증 지대로 ㅋㅋ
    포커스 저 멀리의 바둥이 베이비페이스 어쩌구로 무마될 것 같드냐!!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봉봉이 본인은 진지한데 보는 사람은 웃게 만드는 캐릭터야-
      바둥이 미안. 근데 너 바둥이 완전 버린 것은 아니었구나하?!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hyeonsim BlogIcon 클라라 2010.10.26 15: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남매 모두 등장한 사진 올만이에요~
    애플하우스는 다리를 건너야 하니까 -.- 꽃사슴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9.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0.10.26 15: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쩜 다들 개성이 강한지.. 일상 시트콤 찍는 사남매라능 ㅋㅋㅋ
    얘들아 보고싶다!! 따~쉬~ㅠㅠ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우르르르 몰려다니면서 사고 치고 자고 먹고-
      참 행복한 아이들이에요.
      오늘도 회사에서 캠으로
      넷이 똘똘 뭉쳐서 보온 자세로 낮잠자는 아이들을 보면서
      부러워서 크롸이 크롸이 크롸이~

하루뽕 하늘뽕

a. J i N J i N 2010.10.04 00:23 |
카페 고당에서 하늘이랑 하루보러 언니네로 슝슝-


엉? 에헤이~ 찍지말라옹!


똥글똥글 하루 많이도 컸구나! 했지만,
역시 사진에서 보던 것 보다 한참 작은 애기애기.





도도한 척 하는 하루, 알고보면 이런 아이-
죠죠 짧고 가녀린 뒷다리 어쩔거야!
아메숏들은 왜케 다들 하체가 부실한건지, 우후후.
방실이님 체형이다.





마롱이를 위한 하늘이 사진! 하늘이가 달라졌어요!
몇 번의 만남에도 맨날 숨기만 하던 하늘이가
이 날은 와서 비비기도 하고 품에 안겨 있기도 하고 치근덕치근덕, 기쁘다 하늘님오셨네! +_+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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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ㅅㅎ 2010.10.04 01: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햐+_+ 예쁘다!!! 어쩜어쩜 눈 호강하고 갑네다 :-)

  2.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0.10.04 09: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루 중성화 수술하고 와서 첫날 하늘이가 하루 심기 거슬른다 했더니..
    다음날 기운 좀 차리자마자 오빠한테 응징 들어갔쟈.. 무선 하루찌-_ㅜ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05 15: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내가 바로 막내-
      하늘이만을 쫓는 자체 CCTV 가동-
      손님오면 발라당 애교 전격공개-
      하루찌 죰 쨩인듯-
      수술한 날 축 쳐져있는 애들 보면 안쓰러워서 안절부절하다가도
      담날 바로 뛰노는 애들 보면 내가 걱정은 왜 했나 싶고!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hyeonsim BlogIcon 클라라 2010.10.04 09: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냥들은 비닐, 가방 이런 데 들어가는 거 좋아하나 봐요.
    짝다리 하고 가방에 들어가는 모습, 왜캐 귀엽나요.ㅎㅎㅎㅎ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05 15: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비닐, 가방, 쇼핑백, 서랍 속 등등등 가리지 않아요!
      저 가방 속에 뭔가 물건들이 가득해서 들어가기 힘들었는데도
      꾸역꾸역 들어가는 모습이 완전 귀여웠지요!

  4. munsuk 2010.10.04 1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루 완죤 귀요미!! 사진으로 보면 또 커보이는데, 아직 애기인거니? +_+
    그리고, 하늘이는 정말 어쩜 딱 요래 여바루과냐?!
    하늘-바둥-여발 회동 시켜주고 싶은 이 내마음! >.<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05 15: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응, 확실히 사진 찍으면 애들이 더 커 보여!
      하루는 아직 애기더라구.
      정말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애기였어.
      (뻣뻣 우키랑 다름;;)

  5. 마롱 2010.10.04 14: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늘이 살찐건가? 원래 얼굴만 작은 훼이크 몸매였나여!?
    하튼 나를 위해 찍은거라니 황송- 야무진 입 하늘이 역시 내 st
    하루도 무쟈컸다 얄상한 얼굴이었는데 옆으로 찌~뿌~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05 15: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늘이가 세상에서 제일 이쁘다며-
      니가 그래서 바둥이한테 싸다구 맞는겨! 이러고 ㅋㅋㅋ
      정말 먼동이랑 내가 하늘-바둥-여발 회동 주선하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