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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0.10.29 눈으로 말해요 (13)
  10. 2010.10.25 월요일 퇴근 후 (18)

마성의 구름

c. My BeBe 2011.08.20 14:12 |


요즘-
자다가 눈 번쩍 뜨는 일이 잦아지고 있으니!
무언가 묵직하게 나를 짖누르는 느낌이 들어서  끄응, 하면서 잠에서 깨면
이..있다. 뭔가가 내 몸 위에 앉아있어, 꺄아아아아아아아악-

어둠 속에서 희미하게 빛나는 그것은 바로 구름이다.
자.체.발.광.







내 가슴 위에 올라앉아 단아하게 식빵을 구우면서
태연한 표정으로 어둠 속에서 나를 내려다보다가
나랑 눈을 마주치면 얼굴을 들이대며 다가와서 뽑뽀를 해주는 구름이.

치근치근의 절정을 이루고 있다.

덥지만 귀엽고,
행복하지만 무겁달까!




어릴 때 맨날 멍 때리면서 촛점 없는 눈이라고 놀림받던 구름이가
어느 덧 우리랑 교감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와서 치근덕대는 아이가 변했다.
아이의 여러 가지 면을 모두 보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뭐니뭐니해도 오래오래 함께 살고 봐야한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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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ㅎ 2011.08.20 16: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고양이 변해가는 모습은 신기해...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8.24 17: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이들의 한 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아요!
      이런 게 자식을 키우는 마음인가...;;

      그나저나...오늘, ㅅㅎ랑 술 한잔 하세욧!!!
      힘내요!!!

  2. munsuk 2011.08.20 17: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름이는 엄마고냥이구나!! 구름빠(>_<)로서 구름이 너무-보고싶다:)
    그나저나 저 옆에 앉아있는 바둥이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없고...
    징돌이 나 닮아 가나요~?! (먼산)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8.24 17: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징돌이는 먼먼이 닮아가고요-

      언급안했는데 봐 준 먼동이모 고맙고요, 바둥이로부터-

  3. 통통 2011.08.22 1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성의 구름! ㅎㅎㅎ
    근데~ 난 요즘 봉봉이가 보고 싶어. 뭐랄까 추썬과 봉봉.
    잘 어울리는 커플 같달까? ㅋㅋ
    봉봉이를 보여달라! 보여달라! 보여달라!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8.24 18: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봉봉이와 추썬은 둘 다 아기랄까, 막내랄까.
      후훗, 하긴 추썬은 앞으로는 막내에서 벗어날 수도 있지만요!

  4. 마롱 2011.08.24 10: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도동 절세미녀 구름이로구나! 우루쭈쭈쭈~
    그나저나 저 옆에 앉아있는 바둥이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없고...
    나 먼동이 닮아 가나요~?! (먼산)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8.24 18: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징돌이는 먼먼이 닮아가고요,
      마롱이도 먼먼이 닮아가고요-
      먼먼이 왈, 내가 제일 좔 나가!

      마롱이모~ 나, 나 좀 봐 봐, 바둥이로부터-

  5. 연님 2011.08.25 14: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샤방방한 아이들일세~~~~엄마아빠가 잘먹였고나~~~~ㅋㅋㅋ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8.26 2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나는 묵은 쌀을 먹어도 너희에게는 오가닉을 먹이리!!
      환빈이도 잘 먹고 잘 자고 있나요? +_+

  6. 박여사 2011.08.29 17: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름이는 목욕을 자주 하나요? 왤케 새하얀거임!!!
    솜이는 목욕한지 일주일만 지나도 발뒤꿈치가 회색으로 변해요 ㅠㅠ

    구름이 아이 예쁘다~~~~ 오호홍홍홍홍홍홍홍 (정재형버전)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8.31 00: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구름이 목욕한 지 1년도 넘은 것 같;;;;
      잘 보면 꼬질해요, 요즘은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어릴 때 부터 눈꼽대마왕이라-
      아항항흥홍홍홍!

  7.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8.31 0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오오오~~ 소싯적 황신혜만큼이나 얼굴비율이 고르게 자리잡힌 구름이군요!!!
    완성형을 위하여 오른쪽 수염을 아이롱으로 곱게 펴주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9.03 1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워 황신혜!! 구름아, 너 계탔다- >_<
      메종드상도 사남매 중 수염이 가장 빳빳하고 멋진 애는 역시 우키랍니다.

가디언 구름

c. My BeBe 2011.07.19 09:30 |
헬게이트였던 작은 방의 카오스 상태를 대대적으로 정리한 이후로 사남매에게 개방하는 일이 잦아졌다.
이제까지는 절대 출입금지!

그래도 문만 열리면 어디선가 우르르르 뛰어들어와서
사남매가 각각 다른 방향으로 흩어지며 엄마아빠 수색대를 혼란에 빠트리곤 했었지만-

아무튼 환기도 시킬 겸, 자신있게 작은 방 문을 열어두기 시작했다.
모두가 활발하게 탐색을 하고 자기만의 좋아하는 장소를 찜해두는데
특히나 구름이가 제일 좋아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작은 방에서 보내고 있다.

구름이의 훼이보릿 스팟은 뭐니뭐니해도 수납함 위-
MDF로 만든 수납함에 사남매 사료를 담아두고
빨아놓은 발매트들을 두었는데 맨날 거기서 잔다.
아마도 소중한 사료를 지키기 위해서인 것 같다.

요즘 메종드상도에서는 사남매에게 두 가지 사료를 주는데
내츄럴파이브 오가닉과 치킨수프를 각각 다른 그릇에 주고 있다.
좋은 거 먹여보자고 내츄럴파이브 오가닉을 주문했는데,
부쩍 구름이 살이 빠지면서 밥 먹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 같길래
구름이를 위해서 특별히 치킨수프를 따로 주문해서 주었더니
잘 먹어서 다행이다, 넌 역시 치킨수프가 좋은거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요즘은 또 내츄럴파이브 오가닉만 먹고 있다, 헉헉! =_=
그냥 내츄럴파이브에 살짝 질렸었나봐, 변덕스러운 그녀-
그래도 뭐든간에 잘 먹어주기만 하면 고마운 이 마음, 밀당의 그녀-

그리하여 얼마 안남은 소중한 오가닉 사료를 지키기 위해서
아예 떡 하니 자리잡고 누워잔다.



있는 듯 없는 듯 위장근무



작은 기척에도 벌떡!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자체 CCTV 가동 중




마치......
간달프 같구나!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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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1.07.19 1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망갑.. 귀차니즘에 쩔은 나를 구름이가 자판 두드리게 하넴..^^
    구름이 고.. 곱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22 09: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와오, 수짱언니다!
      더위에 허덕이는 요즈음 건강은 어떠신지요?
      정말이지 몸보신+휴양지로의 탈출이 절실한 요즘입니다.

  2. 지요 2011.07.19 1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집 작은방도 이사왔을때부터 몇개월이 흐른 지금까지 쭈욱- 헬게이트.
    작은방은 작은쇼파도 놓고, 내 전용 책상도 놓고 내방으로 꾸밀꺼야! 라고 했지만, 여전히 헬게이트.
    잠깐 열린문틈으로 녀석들이 침투하면, 찾을수도 없는 헬게이트. 하아.
    (그래도 작은 쇼파는 일단 질러버렸음! 캬캬)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22 09: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워어어, 작은 소파 궁금요!
      일단 소파를 들이면 어쩔 수 없이 정리가 되지 않을까요? 히힛-
      실은 아직도 작은 방 책상 위의 카오스 상태에요.
      수납장이 절실. 하지만 벽에 세워둘 곳은 없고
      캣스텝 같은 수납장이 절실 -_-

  3. 마롱 2011.07.20 16: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간달프 구름과
    헤그리드(헤그위드?) 여바루- 으흐흐
    치킨수프, 내츄럴파이브 오가닉...이거 뭐 왜케 호화스러운 단어들이냐
    중요한 것은 사람 먹는 거 아니고 냥이들 먹이라는 거 (비싸서 나도 못먹는 오가닉을...ㅅㅅ)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22 09: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내 말이 난 올가에서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다가
      결국은 놓고 나오는데 말이다!

  4. Favicon of http://klaimer.tistory.com/ BlogIcon 이하 2011.07.20 18: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가닉이라니! 가디언 할만하잖아요 ㅎㅎㅎ

  5. ㅅㅎ 2011.07.21 12: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름이 꼭꼭 잘 먹고 어여 포동포동해지렴!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여..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22 09: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러게 말이야.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잖아.
      ㅅㅎ도 밥 잘 챙겨먹어. 밥심으로 힘든 날을 이겨내자!

  6.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7.27 02: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 오가닉사료먹으면 구릉구릉이처럼 뽀사시기능생기나효?
    저도 먹어도 되나효?
    ㅎㅎㅎㅎㅎ
    예쁜 딸기우유색 귀에 시크한 저 표정까지...
    오가닉의 힘!!! 구궁!!!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27 10: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만약 구름이처럼 된다면 뽀샤시 & 털빠짐 기능 정도랄까요? 으하하하-
      사실 요게, 원료들도 보면 사람 먹는 과자 보다 나을 것 같아요 -_-;;;



구름아 살 좀 찌자.
아프지 말고 자꾸만 토하지도 말고.
밥 좀 많이 많이 먹고.
간식만 먹을라고 하지 말고 말이야.
응? 응? 응?
여름만 되면 기운을 잃는 구름이 때문에 정말 걱정이다.
역시 여름엔 털을 밀어주어야 하나보다.
이 사진 찍을 때도 등 쪽은 박박 민 상태인데,
그래도 이렇게 앞에서만 보면 털을 밀었는지 안 밀었는지 모르는 정도.
그치만 오늘 대작업을 마치고 난 구름이는... 구름이는... 구름이는...
영계백숙.

+
털을 밀어놓으니 삐쩍 마른게 더 드러나서 안쓰럽다, 으휴 T_T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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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요 2011.07.05 09: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름아구름아, 먼지도 씹지도 않고 우걱우걱 삼키고는
    다 토해내서 속상한데, 너도 자꾸 토하는구나. 그럼 안되는데. 엉엉.
    영계백숙이어도 구름인 이뻐.(실물은 차마 못보겠다. 크허.)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07 09: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언니! 으하하하. 실물을 봐야죠! 현실을 피하지 마요! 으하하하.
      구름이도 딱 마루만큼만 털이 자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T_T

  2. munsuk 2011.07.05 16: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렇게 또다시- 애정도 테스트의 날이 온건가효?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구름이보다 난생 처음 털민 봉봉이가 좀 궁금하네예+_+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07 09: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봉봉이는 털을 밀어놓으니
      아기에서 어린이가 되었고
      다리가 짧은 줄 알았는데 꽤 길고
      뱃살이 쳐진 줄 알았는데 그거 복근이더라!

  3. ㅅㅎ 2011.07.06 10: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름이 시원하니 좋겠다!
    근데 병원에라도 가봐야하는건 아녀? 왜 자꾸 토하는겨 -
    입맛이 없어서 뱉어내는건가. 간식먹으려구? ㅜ ㅜ
    몸도 시원하겠다, 앞으론 편하게 여름났음 좋겠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07 09: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구름이는 매년 여름마다 그런 것 같아, 후잉, 허한 것-
      할 수 없지 뭐, 여름마다 영계백숙해야지! :P

  4. yumyum 2011.07.06 11: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픈데 미모를 물이 올랐으니..이를 어쩌노?
    특히 마지막 사진..계속 보고있어~~ㅋㅋㅋㅋ
    저장은 안되고 캡쳐떠야하나ㅋ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07 09: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손 내밀면 얼굴을 파묻으면서 부비부비,
      양치하고 후~ 하면 민트향에 이끌려서 뽀뽀뽀뽀!

  5. 마롱 2011.07.07 15: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잇 구름냥
    나 영계백숙에 빵터져서 혼자 인삼 안고 있는 구름냥 비쥬얼 상상 중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13 09: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정말 인삼 하나 쥐어주고 싶네!
      그치만 구름이는 에스프레소와 민트를 좋아하는
      개차남 아닌 차도묘라구-

  6.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7.11 03: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름이 여름 잘 나야할텐데...
    보양식좀 해주세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13 09: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털만 밀어도 보양식 다 필요 없는 구름이!
      요즘 날라다니고 있어요. 무서운 일진 언니로 돌아왔답니다.

  7. 날쌘리 2011.07.11 16: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형같으다! 만져보고픈 욕구가 스물스물..ㅋ

  8. 날쌘리 2011.07.11 16: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형같으다! 만져보고픈 욕구가 스물스물..ㅋ

  9. 날쌘리 2011.07.11 16: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형같으다! 만져보고픈 욕구가 스물스물..ㅋ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13 09: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날쌘리! 만져보고 싶은 욕구가 스물스물X3이로구나 ㅋㅋㅋㅋㅋ
      이준이 또또 많이 컸겠네!

  10. Favicon of http://papiru.tistory.com BlogIcon [+_+] 비쥬 2011.07.11 22: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난 언제 구름이 한번 만져보나요 ㅜㅜ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13 09: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온 몸에 털붙음 방지용 비니루를 두르고 언제든지 컴온하세요!
      만지는 건 공짜, 털 붙는 건 뽀나스;;;

  11. 연님 2011.07.12 12: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모돋네- 구름냥.ㅋㅋㅋㅋ
    털민 구름냥 사진도 보여주세효- -o-)/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13 09: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연님!!!!!!!!!!!!! 금동이어머니!!!!!!!!!!!
      축하해요. 대단해요. 멋져요, 어머니!
      흐잉, 금동이는 누구 닮았나 궁금한데요-
      언제쯤 찾아뵈오리까??

  12.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7.14 21: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름이와 봉봉이 야리야리버젼사진은 언제 볼쑤있나효?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7.19 00: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요 털쟁이들이 밥 먹은거 다 털로 보내나봐요.
      하루가 다르게 봑실봑실해지고 있답니다;;









최근 권력구도가 재편되고 있는
메종드상도의 고양이 사남매.

자기들 끼리 치열한 견제.
그리고 엄마 아빠한테는 무한 애교-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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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2011.05.12 1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아악! 얘들아:) 잘지내노?!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이쁘노!!
    우키 발 사진 너무 좋아! 눈으로 쪼물딱쪼물딱-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5.14 17: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녜 먼먼이모 잘 지내요.
      우리집에 놀라오세요.
      이모 아이라인 이쁘게 됐다믄서요.
      보고싶습니다.
      -우키가-

  2. 마롱 2011.05.12 11: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이 이제보니 동안묘구나!?
    오랜만에 욱희-와일드바디 아스크림 생각나는 두번째 사진 ㅋ
    봉봉이 코딱자-

  3. 통통 2011.05.12 13: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TV 위에 바둥이~ 신기해 신기해!! 어쩜 저렇게 안정적일까 ㅎㅎ
    아가들 발이 다들 사랑스럽고나~ 특히 우키!! 점점 멋진 숙녀(?)가 되어가고 있어!!
    요 녀석들 언제 보러 가지? 아구구구구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5.14 17: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린 선우가 털에 식겁할까봐 늘 걱정이지만!
      생태교육이리 생각하고;;; 오세요- : )

  4.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5.13 0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구름이는 여전히 창가에서 방범활동하고있는거예요?
    눈에서 왠지 빨간불이 반짝거릴듯한...
    그나저나 우키사진은 보면볼수록.... 보...노...보...노...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5.14 17: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레알 CCTV는 반대쪽인 부엌 창가에서 작동하지만
      어디서마 구름이는 늘 부라리는 스타일이라서요, 후훕-

  5. 연님 2011.05.13 15: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아 바둥가 발- 귀요미발-
    우키는 언제봐도 부유한 아낙네 포쓰얌. 부티난다 우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5.14 17: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낙네!!!! 그래도 부티우키라니 계탔다, 우키!
      연님 이제 그 날이 점점 임박해져가고 있네요.
      금동이 쑴풍하신 다음에나 볼 수 있우려나요? ㅠㅠ

사남매 근황

c. My BeBe 2011.03.29 22:58 |

고양이 1
체력적 열세를 노련한 기술로 커버.
여전히 살 찌지 않지만 호리호리한 머슬바디 구축.
아빠 껌딱지 노릇 지대.
또는 안 보인다 싶으면 밥통 위에서 졸고 있음.
짭짤한 스낵과 조미김을 좋아함.




고양이 2
의사 표현이 분명해짐. (ex. 궁디팡팡 해다오! 장농문을 열어다오! 나랑 놀자! 껒어! 등등)
밑으로 두 여동생에게는 당근(자상한 그루밍)과 채찍(피도 눈물도 없는 응징) 구사.
신기하게도 바둥오빠에게는 내내 당해줌.(파워오브러브)
최근 과하다 싶을 만큼 잦은 발라당으로 애간장을 녹임.
닭고기와 닭고기를 좋아함.
겨울한정으로 단팥도 무척 즐김.




고양이 3
목이 점점 없어지고 눈이 많이 동그래짐.
(아버지인 캡틴잭스패로우의 유전자가 엄청 강하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말이 많아지고, 잦은 눈뽀뽀로 커뮤니케이션의 물꼬를 틈.
기술은 없지만 힘이 세므로, 힘은 없지만 기술이 좋은 바둥오빠에게 계속해서 도전 중.
모든 육류를 좋아하며, 특히 닭가슴살 찢어줄 때는 눈에 광기가 어려서 좀 무서움.
코 앞에 주는 간식도 일단 앞발로 사냥해서 먹는 내츄럴본헌터임.




고양이 4
여전히 근심걱정 어린 표정이지만 알고보면 근심걱정 따위는 없음.
고양이 1, 2, 3 가리지 않고 다 덤빔.
특히 캣도어 앞에 죽치고 앉아서 볼일 보고 들어오는 언니, 오빠한테 깐죽거림.
까불다가 맞아도 전혀 데미지 없는 무서운 아이.
놀라우리만큼 빠른 속도로 몸무게가 늘어나고 있음. 
안 먹는 것 없고, 먹기 전에 냄새 맡는 것 없이 의심없이 무조건 섭취.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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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3.29 23: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긴털모피고냥이들은 하늘색눈, 짧은털모피고냥이들은 연두색눈...
    2:2 한판붙으면...어느쪽이 이길런지...^^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30 14: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흠, 아직 봉봉이가 제 몫을 다 못해주긴 하지만
      구름이가 워낙 강해서
      하지만 바둥이한테는 또 유독 약한 구름이라-
      직접 싸워봐야 알 것 같습니다! 흐흐흐!

  2. 이하 2011.03.30 01: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묘사색. 정말 다들 취향도 성격도 다르군요. 맛깔나는 글솜씨도 너무 좋아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30 14: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에헹, 어쩜 저리 다 제각각인지 신기해요.
      하긴 사람도 똑같은 사람 한 명도 없는 것처럼, 고양이도 그런가봐요-

  3.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1.03.30 09: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얘들아 안녕~/ 이모는 너희가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마니 보고시프당..ㅠ_ㅠ
    특히 고양이4야~ 너의 쓰리싸이즈가 궁금타..☞☜

  4. 연님이모 2011.03.30 12: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오~ 상도1,2,3,4 오랜만-!!!!
    엄마아부지의 사랑을 듬뿍받아서인지 좋아뵈는고나~~~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30 14: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랑은 듬뿍 주고 있는데 가까이 가기 힘든 요즘이에요.
      구름이가 지났나 했더니, 요즘은 또 봉봉이가 털 뿜는 계절-
      휴.... 힘듭니다.....

  5. Jay군 2011.03.30 1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도동 냥이들 만난지도 삼백만년..저도 여자4호 아니..고냥4호가 젤 궁금네욤..올해도 고냥들과 휴먼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해봅니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30 14: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머나 먼 중국으로의 기나 긴 출장에서 겨우겨우 돌아오셨다고 들었어요.
      나비언니 독수공방 세월, 하루하늘이 아빠없는 하늘 아래-
      그거 다 어쩌나요!!!! 날도 따땃하게 풀려가는데 오손도손 지내시다가
      번개 한 판 해보아요 :D

  6. 마롱 2011.03.30 16: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프로필글 최고최고최고 너무 공감되고 이해되고 상상되는 그 모습!
    프로필사진도 너무나 적합하시고요~
    (바둥이 사진 귀여운 걸로 올려줘서 고맙수다 from.둥가이모)

  7. Favicon of http://www.nameok.net BlogIcon 대포고양이 2011.03.30 18: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옹- 매일 보는 애들인데 사진으로 보니 왤케 더 이쁘지? 사진빨인감- 후후-

  8. 통통 2011.03.31 11: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모두 나름의 매력으로 무장하고 있군!
    예뻐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 후훗-
    그나저나 봉봉이는 피셔 땅콩을 지키는 스핑크스인가~ ㅋㅋ

  9. 예징 2011.04.14 20: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오랜만이에요 찐찐님.
    잘지내세요?~ 블로그는 요즘 손놓고있어서 가끔 놀러와서 보고만가요.
    앗.근데 바둥이 보고..느낀게, 러시안블루 데리고와서 같이 살고있는데.. 조미김좋아하고 살안찌는게 비슷하여서-_- 급공감중

페리에 레몬

a. J i N J i N 2011.02.18 09:22 |
요즘 우유로 집에서 요구르트를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거슨 뭔가... 음... 부끄럽지만...
건강한 배변생활과 숙변 제거를 위한 메종드상도의 프로젝트랄까, 아하하하하핫!

나날이 뱃살이 쪄가니 (흑 T^T) 
소화도 잘 안되고 더부룩한 것이 영 찜찜한거다.
그래서 요구르트도 열심히 만들어 먹고 있고-
나모키는 급기야 탄산수 만드는 기계를 사자고!
평소에 마셔주면 소화불량에 좋다는 것.
하지만 60만원에 달하는 풀 세트를 구입하기엔 완전 부담.
그래서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갔던 김에
눈에 번쩍 띄인 페리에를 구입해보기로 했다.

나 페리에 처음 먹어봄!
어릴 때 톡 쏘는 광천수 먹고 으붸붸붸 기겁했던 기억이 있어서
탄산음료면 몰라도 그냥 탄산수는 기피 대상이었다.
뭔가 진입장벽이 있는 느낌;;
그래서 플레인, 레몬 중에 레몬을 구입해보았다.
레모네이드 같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처음이니까 레몬향빨로 좀 먹어볼까 해서-


나모키가 이거 은근 중독이래, 라고 말 했지만
한 모금 먹어보고는 음, 글쎄. 잘 모르겠는데-

근데 조금 지나니까 왠지 다시 먹고 싶어질 뿐이고!
결국 그 날 라푼젤 보러갈 때 가방에 넣어가서 영화 보면서 홀짝홀짝 다 마셔버렸을 뿐이고!

24병에 2만4천 몇백원-
한 병에 천원 꼴이라 비싼 물이야! 라며 된장내음 폴폴 풍겨볼까나 했는데
커피숍에선 4천원 쯤에 팔고 있으니까 난 싸게 먹고 있잖아! 라며 애써 합리화.
암튼 깔끔하니 좋다. 뭔가 정말로 중독되는 느낌.
맨날맨날 물처럼 마시지는 못 하겠지만, 가끔씩 대량 구입해서 쟁여두고 먹고 싶어졌다.
아하하하, 이렇게 나는 또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갈 궁리를 하고-
(나 거기서 다진마늘팩 사고 싶었다고!)

+
아무튼, 
소화 잘 되게 해주세요.
숙변 잘 나가게 해주세요.


"나도 달라옹-!"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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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군 2011.02.18 10: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장을 운동시키려면 직선적인 문구가 쓰인 파스퇴로 요구르트와 미에로 화이바를 1:1 로
    차례로 음용하는게 제일이지욤..
    구름이는 눈으로 페리에 마셔버릴듯한 포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2.21 01: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회사에서 쾌변 먹으면 왠지 부끄러워효;;;
      구름이는 부리부리하기로 예로부터 쁘띠거니라는 별명을!

  2. 날쌘리 2011.02.18 10: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도 예전엔 탄산수 싫어했는데 요새는 잘마심..늙은건가?ㅋ

  3. 통통 2011.02.18 13: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거 쫌 괜찮은 거 같아. 어릴 땐 정말 탄산수 별로였는데...
    먹을 수 있는 게 많아진다는 건, 나이 든다는 증거! 인 듯... 흠
    그나저나 그래서 그리하여 배변활동은 좋은 거야?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2.21 01: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언니의 다음 단계는 떡볶이 속 파라능! 캬캬캬캬-
      요즘은 아쥬 문제없어요, 무지 원활!

  4. 지요 2011.02.18 14: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레몬맛은 좀 나아?
    촌스러워서 그런지 플레인맛 한모금 먹고는 인상 가득 쓰고 이건 사람이 먹는게 아니야-
    무슨 뷔페에서 단맛 다 빠져서 탄산만 쏴- 하고 쏟아져 나오는 사이다 먹는 기분이야. 버려- 했었는데. 크.
    나는 내일 분당에서 지인들 모임있어서 겸사겸사 트레이더스 갈지도 모름!! 꺄르르.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2.21 01: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플레인은 안 먹어봐서 모르겠는데, 레몬은 묘하게 떙겨요.
      아, 나 어른인가봐... 이러면서 홀짝홀짝, 냐하하하!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두시간 쇼핑하고 싶은 내 마음!
      펫샵 가보셨어요? +_+

  5. Favicon of http://www.sugarpowder.com BlogIcon 비쥬 2011.02.18 15: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중독된 사람들 몇봣었는데..난 절대 중독은 안돼더라
    로리나 레모네이드 이딴게 더 좋음. 난 아직 젊은 녀자? ㅋㅋ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2.21 01: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훈님이 부릅니다. 난 열아홉살이에요!
      난 그런거 몰라요~ 난 아무 것도 몰라요~
      그런 말 마세요~ 난 열아홉살이에요~

  6.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2.20 04: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구릉구릉이 눈에서 레이져레이져!!!
    아...그나저나 요구르트 만드는 기계 괜찮나요?
    저도 요즘 계속 꾸준히 아침마다 요구르트를 먹는중인데 매번 사다두는게 너무 귀찮기도 하고 양도 좀 애매한데...
    만들어먹는건 어떤가 해서 요즘 불꽃검색질을 좀 하다가...'구매' 누르려는 찰나에...고민을 또......ㅎㅎㅎㅎ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2.21 02: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조금 불편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가격대비 만족도 최상이에요!

  7. ㅅㅎ 2011.02.21 03: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ㅈㅎ이 그렇게 좋아라하는 탄산수다.. +_+
    밥과 탄산수만 있어도 먹을듯한 이 사람-_-
    탄산수가 건강에 좋다고 하긴 하더라.. (난 비록 못먹는 타입이지만;)

    그리고 이웃이면 다진마늘도 나누고 참 좋을텐데 말야 - 아쉽아쉽!
    나도 화요일에 꼭 트레이더스 갈테얏. 희희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2.22 15: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더헛, 탄산수에 밥이라니!
      역시 ㅈㅎ오라버니는 고수야 고수 +_+
      나도 그렇게 질색하던걸 좋아라 먹게 되다니, 역시 어른이 된걸까~

      마진마늘팩은 족히 1kg는 훌쩍 넘어보여서
      탐났지만 엄두가 안났어.
      오늘 갔으려나 트레이더스? ㅎㅎㅎ

  8. 마롱 2011.02.22 14: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탄산수는 첫모금에 달지않아!! 요래고 (당연하자나; 그런데 왠지 달아야할 것 같음-사이다녀)
    다 먹고나면 트름이 꺼억꺼억 나와효-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2.22 15: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맞아맞아! 안 달잖아! 왜 안 달아!!! 이런다, 크으흐흐-
      트름 꺽꺽하면 어쩐지 씐나!
      고냥들 얼굴에 대고 꺽꺽, 엄마의 사랑이란다.

  9. 지요 2011.02.28 16: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진마늘은 뭐더라.
    그냥 홈플러스같은 마트에서 가로, 세로, 높이 7-8cm쯤의 팩에 들은
    국내산 다진마늘 그런것도 파니까 잘 찾아봐봐. 너무 많은용량은 부담스러워서 그걸로 샀는데 만족!
    (두개묶음인지라 가까이 있다면 하나 줄텐데 안타깝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2.28 20: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청정원? 풀무원?에서 나온 디게 쪼꼬만 다진 마늘을 쓰고 있는데
      왜 그 커다란 다진 마늘팩이 욕심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_+
      나란 녀자, 이런 녀자;;;
      가까이 살면 이런거저런거 나눠쓰고 좋을텐데~

  10. 그런데 2011.03.21 12: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최근에 먹어보았습니다만..맛이없습니다...

    물이 무슨맛이겠냐 하시겠지만 맛이없읍니다...

    다만 맥주좋아하시는분은 괜찮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탄산때문에 맥주 맛이 납니다??? 느낌이요 ^^

와칭유 구름

c. My BeBe 2011.01.06 16:06 |

메종드상도캠죽순이로서
언제나 익스플로러 창 하나에 탭 두개를 띄워
상도캠 1호, 2호를 놓고 보면서 와칭유-

애들은 나를 못보고 나는 애들을 본다.

요게 진짜 스트레스 막 받고 그럴땐
캠 통해서 애들 보면 그 퍼져자는 평화로운 모습에
나까지 마음의 안정을 찾게되는 굿효과가 있다.

좀 귀여운 모습 볼 때 마다 캡쳐하곤 하는데
아무래도 웹상으로 캡쳐신호를 보내니
조금 느려서 기가막힌 장면을 놓쳐버리는 경우가 왕왕 있어 아쉬울 뿐-
그래도, 놓친 거 빼고서라도 모아놓은게 한 폴더 가득이다.

오늘은 여러 모로 내가 좀 기분과 의욕이 쌍!으로 저하되는 날이라서
구름이 위주의 애들 사진을 풀어서 스스로 위로받고자 한다.




2010년 10월 21일 상도캠 2호
멍 때리는 바둥이를 와칭유하고 있는 구름이를 내가 와칭유하고 있었지-




2010년 11월 24일 상도캠 1호
화이트 백그라운드, 스카이블루 스프라이프, 네이비 스트라이프, 뭔가 허세돋는 구름이.
잠 자는 포즈만큼은 서민의 그것, 소탈하기 그지없다.




2011년 1월 3일 상도캠 2호
집 왜케 드러워! 러그는 누가 뒤집었냐!
소파에 올라가고 싶은 구름이, 그리고 먼저 차지한 바둥이-




2011년 1월 3일 상도캠 2호
구름이는 불도저 같은 녀성이라 일단 올라가고 보는데
그래도 내 남자에게만은 맞고사는 따뜻한 차도묘라서
바둥이를 슬쩍 피해서 왼쪽으로 접근시도.
봉실봉실 저 뒷모습, 내 마음도 둥실둥실-




2011년 1월 4일
털들봐라, 저저저, 털뭉치들-
퍼져주무시고, 자세히 보면 여기 오른쪽 귀퉁이에 바둥이도 있다.




2011년 1월 4일 상도캠 2호
어느새 소파위 멤바 체인지-
봉봉이 빠지고 우키가 모로 누워 바위놀이 중, 아오 듬직해.
아직까지 '우리 딸~ ' 소리가 잘 안 나오는 그치만 천상소녀 김우키.
그 옆에서 그루밍에 심취 중인 배구름.
사실 구름이가 그루밍 제일 열심히 하는데 티가 안난다. 불쌍.
자기 하다가 다른 애들도 다 그루밍 해준다, 완전 착함!
그리고 여기도 역시 잘 안 보이지만 오른쪽 귀퉁이에 바둥이 있음.







"이거 뭐야, 지금 나 감시하는거야? 카메라 뿌숴버릴끄다옹!!!!"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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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2011.01.06 16: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따뜻한 차도묘 구르미!
    얼마전 아이스 핫쵸코를 시킨 이모를 닮았구나 >_<
    메종드상도캠 진짜 사랑한다! 진정 깨알같아 -_-b
    저 아이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겠지. 이순신바둥, 유관순구름.. 등등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핫아이스쵸코인가 아이스핫쵸코인가-
      진실은 오버데어!!!!

      이순신바둥은 머릿속에 그림도 안 그려지는데,
      유관순구름인 정말 좀 그런걸지도 몰라!!!!
      치마저고리 펄럭펄럭~

  2. 마롱 2011.01.06 16: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눈은 간만에 ㅎㅇ!
    디폴트 구름-러빙유베비
    멍 때리는 바둥이 안녕? (차갑게)
    슴가털 머리 안감은 거처럼 뭉글뭉글 뭉쳐있는거 난 저런 게 좋드라!?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암호를 정해, 둘만의-
      '츤츤데레데레데레'
      여바루 아이폰 오면 이제 리플도 아이폰으로 버스안에서?

  3. 연님 2011.01.06 18: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보니 왠지 나까지 몽실몽실한 맘가짐을 갖게되는 기분이롤세---암튼 자기 토닥토닥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hyeonsim BlogIcon 클라라 2011.01.06 19: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이는 언제나 쇼파에...ㅋ
    어쩜 이리도 변하지 않으시는지...ㅎ
    마지막 사진 구르미, 완전 캠 뚫고 나올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바둥이가 이러니저러니해도 서열 1위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자리를 줄곧 고수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5.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1.07 03: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5번 6번사진...
    잠자는 구름이의 포즈와 알파카의 포즈...씽크로율이 아주...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구름이는 상도캠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거군요...
    오호~~~ 역시...
    구름이 동네 cctv출신이라 다르군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동네 cctv ㅎㅎㅎㅎ
      저 알파카 인형을 흠칫흠칫 구름이로 보이곤 해요.
      아니 내 앞에 구름이가 있는데 등 뒤에도 있는 것 같아, 꺄하~

  6. 지요 2011.01.11 15: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도 와칭유- 할수 있게 해달라!! ㅋㅋㅋ
    그나저나, 서울은 또 눈내려. 추워. 배고파. 졸려. ;ㅗ;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16 0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늘은 (당연히;;) 12시가 넘어 일어나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은
      그야말로 빈둥돋는 토요일이었어요.

      근데 밖에 바람소리 엄청나요, 진짜진짜 추운듯!
      수면바지 입고 따땃하게 놀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D

at home

a. J i N J i N 2010.11.09 09:28 |

원래는 나모키드립인데
(때에 따라 모닝드립/ 이별드립/ 자정드립 등으로 분류되지만 총칭은 나모키드립)
어제는 징도리드립을 먹고 싶다면서
안 해주면 자 버리겠다고 협박하는 바람에 처음으로 개시-
근데 결국 커피 마시고 10시에 자버림
이 사람아?





서버도 없기 때문에 우리집에선 계량컵에다가 내립니다 +ㅅ+





나모키는 좀 진하게, 나는 좀 연하게-





커피 마시면서 주말에 사 온 만화책을 본다.
새 만화책 비닐 뜯는 것은 참 귀찮고도 설렌다.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 역시 집에서 이렇게 조용히 시간 보내는 게 최고!




요즘 엄청 살 쪄서 뚱녀라고 부르는 구름이
어이, 뚱녀! 라고 부르면 밥 먹다말고 쳐다본다.





지금 엄마가 나더러 뚱녀라고 불렀어"라면서
봉봉이한테 내 욕 하는 듯;;;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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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2010.11.09 1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차도녀 구름이는 "너도 내가 뚱녀로 보이냐 눈까라-" 요랬을지도 ㅇㅋㅋ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hyeonsim BlogIcon 클라라 2010.11.09 16: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위에서 내려다 봐서 그런지...
    구름이 뚱녀로 안보여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1.10 09: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현재로선 구름이가 사남매 중 제일 무거워요.
      안아 올릴 때 마다 으헛차! 하면서 기합 넣어야 해요;;

  3. 비쥬 2010.11.09 2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도 서버 깨쳐먹고 하리오 계량컵 애용중 ㅋㅋ 사이즈 딱 맞고 좋음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1.10 09: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나는 나는 하리오가 참 좋더라!
      우리집은 보덤 계량컴인데,
      정말 드립퍼랑 계량컵이랑 사이즈 딱 이에요. ㅋㅋ
      글로벌 규격인가? +ㅅ+

  4. ㅅㅎ 2010.11.10 01: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댜좋댜 -
    다음에 진진드립 부탁혀도 되남유.

  5.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0.11.10 0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사진으로봐서는...
    봉봉이 귀가 뒤로 젖혀진것같은느낌이...
    '엄마한테 언니 뚱녀같다고 말한거...나 걸린거야?' 하는듯한...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별드립은 언제먹는거예요?
    저희도 집에 따로 서버가 없어서 파이렉스 계량컵을 쓰고있어요. ㅋㅋㅋㅋ
    거기 얼레벌레 드립퍼가 살포시 올라앉는다능...
    하지만 전 너무 심한 발드립이라...
    못먹을지경이예요...ㅠ.ㅠ

  6. 2010.11.10 17: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1.11 15: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도메인 갱신하면서 갑자기 바꾼거라서
      블로그 닫은 줄 아셨던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래도 포털에서 고양이들 이름으로 검색하면 금방 나와서
      다행이에요 :D
      회사에서 드립해서 드시나요? 완전 부지런하세요.
      전 매일 머그컵 씻는 것도 귀찮아서 마지못해서 해요;;
      요즘 날씨 완전 춥죠? ccocci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7. iNk 2010.11.11 15: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맨날 몰래 와서 야금야금 재미나게 보다가는 1인 입니다.^^
    항상 보면서 궁금했던건, 사진 찍은 후 따로 보정을 하시나요?
    늘 남다른 느낌의 사진들을 보며 여쭈어 봅니닷.(사진 따땃한 느낌이 좋스므니다) :D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1.11 15: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네에, 블로그에 올라오는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은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포토샵 보정을 거친 사진들입니다.
      사실 포토샵 잘 못해서 늘 하던 스타일대로만 하고 있어요;;
      iNK님도 블로그 링크 남겨주세요. 궁금합니다, 하하하-

눈으로 말해요

c. My BeBe 2010.10.29 00:51 |




사랑스러운 새 렌즈 테스트 샷-
흡.족.
뀨쀼뀨쀼 ლ( ̄∀ ̄ლ)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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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ㅅㅎ 2010.10.29 01: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뀨쀼뀨쀼 다음에 만날때 똑같이 말해줘영 - ㅋㅋㅋ
    아 참 예쁘다. 우키도 사진도!!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hyeonsim BlogIcon 클라라 2010.10.29 10: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똘망한 눈빛이 정말 이뻐요~
    사람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완전 표정과 눈빛에 감정 뚝뚝!!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31 16: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우키키키 바짝 긴장타다가 다시 여유를 되찾고 있어서 그런지
      표정도 행동도 점점 더 귀여워지고 있어요.
      하고 싶은 말도 많은지 우꺄꺄꺄 소리도 많이 내구요!

  3.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0.10.29 1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사진 투명하게 잘 찍혔다!
    우키랑 뽑뽀 부비부비 박치기 하고 싶엄..ლ|≧ェ≦ლ|

  4. 지요 2010.10.29 16: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카메라 완전 좋음!! 파노라마에 홀딱 반했음!!
    우리 모두 함께 찍힌 파노라마 사진 보내주셈요!! 보내주셈요!!

  5. yumyum 2010.11.01 17: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것은 바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클릭하게 만드는 샷이어라~~우헤헹~

  6.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0.11.01 2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꺄아!!!!! 우키 눈동쟈!!!!
    슈렉고냥이 열마리쯤은 한방에 보내버릴만한...!!!
    그나저나 사진 대박이군효!!!
    저는 우키 귓속 털 몇갠지 세고있어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1.04 10: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 고양이의 털. 그거슨 유니버스-_-
      전 오늘 회사까지 얼굴에 우키 묻히고 왔어요;;


애플하우스 다음은 레드망고 또는 파리크롸상!
오늘은 파리크롸상!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롤케익을 사왔다.
호사스러운  패키지를 보라지!
일본에서 먹었던 롤케익처럼
빵도 크림도 부드럽고 달콤하다.
한 조각 치고는 비싸지만 맛있다.
거꾸로 말하면,
맛있지만 비싸다, 하악!!!





맛있는 건 어르신부터-





캣쳡 가지고 신나게 놀아보려는데 방해꾼 봉봉이 등장이
영- 못마땅한 우키뽕!
우리 우키뽕 이제 다시 애교만발 우키뽕으로 돌아오고 있다.
봉봉이 깝칠 때 이전 같으면
소리 지르면서 도망갔을 텐데, 이제는 적당히 응징도 하고 싫은 티도 내고 그런다.
우후후훗, 우키 컴백을 환영합니다-





우키가 그러거나 말거나,
봉봉이는 그저 신납니다.
솟아오르자, 슈우우우우욱-!





왜 사진 찍고 나서 보면 바둥이 사진은 별로 없는 걸까;;;
못내 아쉬우니깐 죠오 뒤에 나온 사진이라도-
그... 그래도 애기처럼 나왔네, 귀염귀염!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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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ㅅㅎ 2010.10.25 2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맛있겠다 롤케키 ㅎㅎ
    애플하우스도 파리크라상도 가고싶다. 아흑
    귀염둥이 뇨석들.
    우키표정 넘 귀여워서 한참을 봤네..
    아웅 귀염둥이-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우키 다시 살아나고 있어, 회복세에 접어듬 ㅋㅋㅋ
      롤케익 저거 맛있드라, 부들부들!

  2. Favicon of ttp://www.sugarpowder.com BlogIcon 비쥬 2010.10.26 01: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오랜만에 우끼 사진!! 포즈 제대로 취했구나.. 아후 멋져
    항상 말로만 듣는 애플하우스는 도대체 언제쯤 가볼수있을까!!
    동국대 꽃사슴 떡볶이도 맛있다는데..일단 가까운 거기부터 도전해볼까봐 -_-
    새벽 2시에 떡볶이 왕창 땡기네 ㅜㅜ

  3.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0.10.26 0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애플하우스는 저도 늘 가본다가본다하면서 못가봤어요...ㅠ.ㅠ
    얘기 들을때마다 완젼 가고싶어요..ㅠ.ㅠ
    그나저나 봉봉이는 언제 저렇게 커져서...
    이제 우키만하네요... 우어우어우어~ 성장발육 짱!!!
    (봉봉이의 유전자를 이식받고싶은 일찍 성장판 닫힌 규르는...문득 쭈글이가 됩니다...ㅠ.ㅠ)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가볼만한 떡볶이 집이에요.
      입맛에 맞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전 은근 애플하우스 다녀오면 다음날 살짝 배아픈;; ㅋㅋ
      그래도 안 갈 수는 없어요!

  4. munsuk 2010.10.26 08: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키 표정!!! 마징가귀!!!! ㅂㅇㅂㅇ
    봉봉이 이제 카메라발 쫌 받는다~ 실물이 나타나고 있어! 흐흐흐
    그리고 위에 비쥬님께 꽃사슴도 짱맛있다고 전해줘~ 꽃사슴과 애플하우스가 내맘속의 떡볶이 양대산맥이라고 ☞☜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나 꽃사슴 데려가쥬-
      나도 봉봉이 동그란 눈 사진에 몹시 흐뭇하다.
      카메라를 바꿔서 사진이 맘에 드는 거라고 혼자 생각중;;
      캬캬캬캬!

  5. 연님 2010.10.26 1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키뽕 표정. 지대로다아~~~ㅋㅋ 반면 봉봉표정 천진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원래 괴롭힌 놈은 모르고 괴로운 녀석만 기억하는!
      연님 나 무릎담요 살라고 보다가 걍 원단사서
      연님네 가서 오바로크 쳐올까 막 그 생각까지 했어요 +ㅅ+

  6. 지요 2010.10.26 10: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말에 봉봉이 보고 정말 깜짝 놀랐음. 언제 저렇게 큰건지 +ㅗ+
    그나저나, 애플하우스는 도대체 언제쯤 가볼수 있는걸까!! 엉엉.
    (덧글을 보니 꽃사슴이라는곳도 땡기고.)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런 말이 있잖아요.
      "아깽이는 자란다, 밤에도 쑥쑥 낮에도 쑥쑥-"
      으헤헤헤헤;;;;;
      언니 가기 전에 얼른 애플하우스 고고싱!

  7. 마롱 2010.10.26 14: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난 왜 봉봉이 눈빛만 보면 빵 터지는 걸까
    우키 표정 짜증 지대로 ㅋㅋ
    포커스 저 멀리의 바둥이 베이비페이스 어쩌구로 무마될 것 같드냐!!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봉봉이 본인은 진지한데 보는 사람은 웃게 만드는 캐릭터야-
      바둥이 미안. 근데 너 바둥이 완전 버린 것은 아니었구나하?!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hyeonsim BlogIcon 클라라 2010.10.26 15: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남매 모두 등장한 사진 올만이에요~
    애플하우스는 다리를 건너야 하니까 -.- 꽃사슴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9.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0.10.26 15: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쩜 다들 개성이 강한지.. 일상 시트콤 찍는 사남매라능 ㅋㅋㅋ
    얘들아 보고싶다!! 따~쉬~ㅠㅠ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0.27 18: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우르르르 몰려다니면서 사고 치고 자고 먹고-
      참 행복한 아이들이에요.
      오늘도 회사에서 캠으로
      넷이 똘똘 뭉쳐서 보온 자세로 낮잠자는 아이들을 보면서
      부러워서 크롸이 크롸이 크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