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안친칠라'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1.09.10 언젠가 토요일 (6)
  2. 2011.05.31 입양글 속의 봉봉 (12)
  3. 2011.05.12 Badun, Gurum, Uki, BonBon (10)
  4. 2011.05.03 봉봉이의 더위를 피하는 법 (14)
  5. 2011.03.29 사남매 근황 (17)
  6. 2011.03.21 깽판고양이 (14)
  7. 2011.01.25 bonbon (17)
  8. 2011.01.06 와칭유 구름 (12)
  9. 2011.01.05 자냐 (16)
  10. 2010.11.29 단독! 봉봉샷 (14)

언젠가 토요일

a. J i N J i N 2011.09.10 01:02 |




1.
봉봉이와 함께 한 외출, 홍대 카페 이누-
(원래는 보통 강아지를 위한 것이었을) 동반한 반려동물을 위한 의자를 준비해 주는데,
봉봉이는 제법 편안해 했다.
함께 주신 육포도 질겅질겅 잘도 먹더라.
그래도 애기라서 아직은 바깥 외출에 호기심 20%, 겁나는 거 80%.





2.
집에 돌아오니, 큰 애랑 셋째랑 이렇게 올라 앉아 자고 있더라-
바둥이는 왠지 봉봉이 혼자 나갔다 온 것에 대해서 좀 삐진 듯?





3.
홍대 길거리를 걷다가 빗방울이 똑똑 내리는 순간!
놓치지 않고 구입한 오천원짜리 시크릿의 '별빛달빛' 귀걸이-
부들부들한 촉감의 덩실덩실 '별빛달빛' 귀걸이 참 마음에 듭니다. +_+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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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9.13 19: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저 카페는 동물을 함께 데리고 가도 되는곳인가요?
    아가의자가 있는곳은 봤어도 반려동물용의자가 따로있는곳은 처음봤어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9.14 23: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카페 이누'라는 곳인데 강아지 동반 가능이랍니다.
      저렇게 반려동물용 의자도 따로 준비해주고,
      육포 선물도 주고 +_+ 좋았어요!

  2. Favicon of http://www.nameok.net BlogIcon 대포고양이 2011.09.16 14: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봉봉당- 짜응-!

  3. 마롱 2011.09.19 11: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덩실덩실- ㅂㅇㅂㅇ (정말 시크릿 그 춤 뭐냐고 언니랑 나랑 보면서 비웃었음)
    바둥이도 좀 데꼬나가 주세요~ 요즘 바둥가가 주인내외에게 아오안인듯하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9.20 0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덩실덩실 장르의 별빛달빛 들려드립니다-
      바둥이 요새 귀욤귀욤, 듬뿍 사랑받고 있다! 돈 워리-

입양글 속의 봉봉

c. My BeBe 2011.05.31 22:52 |

입양글에 올라왔던 사진.

넷째를 데리러 이 곳에 갔을 때는
새끼 14마리가 다글다글했었다.
털 색도 가지가지, 생김새는 하나같이 이뻐서
누구를 데려와야 할 지 몰라
안절부절하던 그때-




혼자만 요상한 샴 패턴의 페르시안 친칠라 아니 듯한 녀석이
나모키에게로 쓱 다가오더니 다리에 부비적부비적을 하며 영업을 했다.
'나 좀 데려가지 않겠나-'

사실 첨엔 회색빛의 인형같이 생긴 아이의 사진을 보고
마음 속으로 찜해놓고 갔었던 거라
이..... 샴칠라 같은 녀석은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입양글 속에 봉봉이 사진이 있었다는 것도 기억도 안난다;;
이제보니 봉봉이가 이렇게 있네!




지금 생각해보면, 봉봉이 안 데리고 왔으면 어쩔 뻔 했나 싶다.
이쁘고 착하고 착하고 또 착한 우리 봉봉당.

참 많이 컸다! (얼굴도 마이 시커매지고 말이야!)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해줘-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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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6.01 01: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꺄아!!!
    이 사진속의 봉봉이는 다른 아가냐옹이들보도 뭔가 자기만의 세계가 있어보이는데다가..
    단연 돋보이는 컬러렌즈가...ㅎㅎㅎ
    이 사진을 보니...봉봉이의 운명은 결정되어있었던거군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6.01 13: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컬러렌즈는 더더 진한 파란색으로 교체완료했구요,
      위장술도 늘어서 지금은 완전 말표 구두약 슥슥 칠하고 댕겨요.
      특수부대가 따로 없답니다. 캬캬캬-

  2. munsuk 2011.06.01 10: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고, 봉봉아!!!!!!!!! +_+
    그러고 보면, 고냥이들과의 만남도 다 운명"같아.
    너희 부부가 다 좋은 사람들이라서, 고냥이들도 다 착한 아이들로 잘 온 것 같다는 생각, 자주 한당! :)
    메종드상도 냥이들 다 보고싶어 죽겠네. 꺄훌~ >_<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6.01 13: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야 나 진심, '너희 부부가 다 좋은 사람들이라서' 요 부분에서
      내 손! 내 발! 오글리즘 어쩔겨~
      당사자를 뿜게 만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종드상도 와서 온 몸이 털범벅되면서 놀아보아요, 얼쑤! 얼쑤이즘~

  3. 통통 2011.06.01 12: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꺄옷- 봉봉이!! 언제적 봉봉인 게야~
    다리에 부비적 부비적 영업! 귀여워~~~
    근데 정말 메종드상도 냥이들은 하나 같이 매력둥이들!
    주인을 닮았.... 컥 ㅋㅋㅋ
    뭔가.. 멍 때리는 듯한 표정이 영락 없이 '봉봉'이야. ^^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6.01 13: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메종드하우스의 꽃, 영업퀸 김봉봉입니다.
      사남매가 하나같이 다 엄마를 닮았..............
      아니 선우도 엄마랑 똑같이 생겨서 진짜 귀여............
      암튼 다 귀여워요!

  4. 마롱 2011.06.01 13: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첫사진 맨 뒤에 삐죽 얼굴들고 있는 애는 캣츠 주인공 고양이 같애 (그러고보니 대성이...으쨔)
    쟤가 봉봉이었구나. 눈빛 저것도 영업용!? 근데 진짜 잘 골랐다!
    사진 속 애들은 어쩜 하나 같이 다 이쁘냐 하튼 새끼들이란~(욕아님)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6.01 13: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대성이 어째!!!! 안타깝다... 에휴
      애들이 완전 이쁜 녀석이 14마리가 다글다글, 막막 현기증 날 지경이었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가 골랐다기 보다 봉봉이가 우리를 택해주었지, 감사하니다, 굽신굽신.

  5. ㅅㅎ 2011.06.02 0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봐도봐도 치명적인 매력이야..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6.07 1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치명적 매력으로 나모키&징징을 홀려
      무사히 메종드상도에 입성한 김봉봉은
      점점 뚱보고양이가 되어만 가고.....!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myjesusmy BlogIcon 박여사 2011.06.02 17: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느 책에선가 봤는데, 수많은 애완(반려)동물 중에서 유일하게 주인을 '선택'하는 동물이 고양이라고 하더군요 ㅎㅎ 보통은 주인될 사람이 동물을 선택하는 데 말이죠 ^^ 키우면서도 고양이는 자기 주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주인 접대를 안 한다고 하니... 일리가 있는 말인 듯 해요~ 봉봉이도 엄마아빠를 '선택' 한거였군요!1 봉봉에게 선택을 딱~~~~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6.07 12: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러게 말이에요, 김봉봉이 선택을 딱~~~~!!!
      개콘 ver.으로 읽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봉봉이가 직접 선택을 해서 그런지,
      아주 작심하고 이쁜 짓만 골라서 하나봐요.
      막내 노릇을 톡톡히 하며, 아주 나모키를 딸바보로 만들어 버렸답니다.
      이쁜이 솜이 사진도 더 보고 싶은데 말이에욧!









최근 권력구도가 재편되고 있는
메종드상도의 고양이 사남매.

자기들 끼리 치열한 견제.
그리고 엄마 아빠한테는 무한 애교-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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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2011.05.12 1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아악! 얘들아:) 잘지내노?!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이쁘노!!
    우키 발 사진 너무 좋아! 눈으로 쪼물딱쪼물딱-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5.14 17: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녜 먼먼이모 잘 지내요.
      우리집에 놀라오세요.
      이모 아이라인 이쁘게 됐다믄서요.
      보고싶습니다.
      -우키가-

  2. 마롱 2011.05.12 11: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이 이제보니 동안묘구나!?
    오랜만에 욱희-와일드바디 아스크림 생각나는 두번째 사진 ㅋ
    봉봉이 코딱자-

  3. 통통 2011.05.12 13: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TV 위에 바둥이~ 신기해 신기해!! 어쩜 저렇게 안정적일까 ㅎㅎ
    아가들 발이 다들 사랑스럽고나~ 특히 우키!! 점점 멋진 숙녀(?)가 되어가고 있어!!
    요 녀석들 언제 보러 가지? 아구구구구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5.14 17: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린 선우가 털에 식겁할까봐 늘 걱정이지만!
      생태교육이리 생각하고;;; 오세요- : )

  4.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5.13 0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구름이는 여전히 창가에서 방범활동하고있는거예요?
    눈에서 왠지 빨간불이 반짝거릴듯한...
    그나저나 우키사진은 보면볼수록.... 보...노...보...노...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5.14 17: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레알 CCTV는 반대쪽인 부엌 창가에서 작동하지만
      어디서마 구름이는 늘 부라리는 스타일이라서요, 후훕-

  5. 연님 2011.05.13 15: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아 바둥가 발- 귀요미발-
    우키는 언제봐도 부유한 아낙네 포쓰얌. 부티난다 우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5.14 17: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낙네!!!! 그래도 부티우키라니 계탔다, 우키!
      연님 이제 그 날이 점점 임박해져가고 있네요.
      금동이 쑴풍하신 다음에나 볼 수 있우려나요? ㅠㅠ

낮 기온이 제법 짱짱하게 올라가고 있다.

우리집 털쟁이 둘,
구름이랑 봉봉이는 벌써부터 더위를 타기 시작하다보다.
소파나 침대에서 자다가도
어느 순간 바닥에 내려가서 배 깔고 자는 모습이 목격되고


심지어는-!


주말에 딩굴대다가 화장실 들어가는 순간!

어둠 속에서 꿈틀대는 괴생물체와 눈이 마주침 +ㅅ+

진짜 악! 소리를 지르면서 불을 켜자
.
.
.
.
.
.
.


엄마 왜?

차가운 세면대로 피서 오신 봉봉당님 -ㅅ-




으허 조오타! 처허엉~ 사안~♬

아직까지는 사이즈가 딱 맞다.
일어나라고 건드려도 딩굴딩굴-




봉봉당, 씃!" 하니까
마지못해 주섬주섬 일어나는 봉봉당님.
아 착하다" 하면서 뒤통수 쓰다듬어 주면
금세 눈뽀뽀하면서 고롱고롱하는 봉봉당님.

수도꼭지에 닿았던 왼쪽 옆구리는 물에 젖어 흥건하시다;;;
방으로 가더니 한참을 또 그루밍-


아무튼
이제
털쟁이들 이발미용의 계절이 다가왔다;;;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털 밀리는 고양이들보다 털 미는 사람이 더 힘들다는 사실-ㅅ-

그나저나 구름이는 털 밀어도 온통 하얗지만
봉봉이는 과연 어떨까;;; 쵸큼 두렵다.
우리집 사남매 중에서 뱃살이 제일 쳐진 녀석인데,
막 급 늙은 아저씨처럼 보일까봐 걱정!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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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하 2011.05.03 11: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하하하. 봉봉이 어쩔;; 세면대의 괴생물체라니. 멋진 걸요. ㅎㅎ

  2. 통통 2011.05.03 14: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이즈 딱!
    저런 괴생물체라면 매일 마주쳐도 좋쥐~

  3. munsuk 2011.05.03 15: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봉봉당, 밋슈-♥
    봉봉당이 얼룩고냥이가 되더라도, 사랑해주겠어요! (불끈!)
    내가 비록- 봉봉당 선물은 사오지 못했지만, 언니들 선물밖에 못사왔지만, 내맘속에 봉봉당.
    뭐래~ >_< ㅋ

  4.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1.05.03 16: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앙~ 코트 벗기 전에 만날 수 있을까나..
    미용할때 제압술사 수짱을 불러주삼! -_-+

  5. 마롱 2011.05.03 17: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름용으로 도자 집을 만들어 팔아보는 건 어떨까-
    요거 괜츈한 아이템인데!? 털도 안붙고요 (대애~박)
    일단 장독뚜껑으로 테스트 해보고 상품화를...

  6.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5.05 17: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그러고보니 어느덧 빡빡시대가 다가오는군요!!!
    구릉구릉이의 경우를 볼때...
    봉봉이도 은근 기대된다는...므흣~~^^
    그나저나 한쪽 춱춱하게 젖은털은 꼬불탕되나요? ㅎㅎ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5.09 10: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색도 더 진해지고 꼬불탕, 맞슈미다~ >_<
      아아 정말 걱정이에요. 슬슬 털 밀어주긴 해야하는데. 두..두려워요!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myjesusmy BlogIcon 박여사 2011.05.09 10: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하핫 ㅋㅋ 즈이집 솜이녀석은 단모인데도 매일밤 세면대에서 자요 ;;;
    시원하기도 하지만 뭔가 아늑한 느낌이 좋은가봐요 ㅎㅎ 캣타워는 무용지물...
    그래서 안방에 딸린 화장실은 솜이 차지가 돼버렸지요 ㅡ,.ㅡ
    저는 사용 안한지(못한지) 꽤 되었 ...;; 헐 (- _-)b
    봉봉이 털 밀면 샴고양이 되나요?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5.09 10: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제는 반팔 입고도 쨍! 한 초여름 날씨던데
      털쟁이 고냥이들은 얼마나 더울까요 ㅜ_ㅜ
      솜이도 단모이긴 하지만 숱이 빡빡한가봐요.
      귀염귀염 솜이도 보고싶네요! 하핫-
      봉봉당.....은 사실 페르시안친칠라가 아니라 샴칠라랍니다~ㅋㅋㅋ

사남매 근황

c. My BeBe 2011.03.29 22:58 |

고양이 1
체력적 열세를 노련한 기술로 커버.
여전히 살 찌지 않지만 호리호리한 머슬바디 구축.
아빠 껌딱지 노릇 지대.
또는 안 보인다 싶으면 밥통 위에서 졸고 있음.
짭짤한 스낵과 조미김을 좋아함.




고양이 2
의사 표현이 분명해짐. (ex. 궁디팡팡 해다오! 장농문을 열어다오! 나랑 놀자! 껒어! 등등)
밑으로 두 여동생에게는 당근(자상한 그루밍)과 채찍(피도 눈물도 없는 응징) 구사.
신기하게도 바둥오빠에게는 내내 당해줌.(파워오브러브)
최근 과하다 싶을 만큼 잦은 발라당으로 애간장을 녹임.
닭고기와 닭고기를 좋아함.
겨울한정으로 단팥도 무척 즐김.




고양이 3
목이 점점 없어지고 눈이 많이 동그래짐.
(아버지인 캡틴잭스패로우의 유전자가 엄청 강하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말이 많아지고, 잦은 눈뽀뽀로 커뮤니케이션의 물꼬를 틈.
기술은 없지만 힘이 세므로, 힘은 없지만 기술이 좋은 바둥오빠에게 계속해서 도전 중.
모든 육류를 좋아하며, 특히 닭가슴살 찢어줄 때는 눈에 광기가 어려서 좀 무서움.
코 앞에 주는 간식도 일단 앞발로 사냥해서 먹는 내츄럴본헌터임.




고양이 4
여전히 근심걱정 어린 표정이지만 알고보면 근심걱정 따위는 없음.
고양이 1, 2, 3 가리지 않고 다 덤빔.
특히 캣도어 앞에 죽치고 앉아서 볼일 보고 들어오는 언니, 오빠한테 깐죽거림.
까불다가 맞아도 전혀 데미지 없는 무서운 아이.
놀라우리만큼 빠른 속도로 몸무게가 늘어나고 있음. 
안 먹는 것 없고, 먹기 전에 냄새 맡는 것 없이 의심없이 무조건 섭취.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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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3.29 23: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긴털모피고냥이들은 하늘색눈, 짧은털모피고냥이들은 연두색눈...
    2:2 한판붙으면...어느쪽이 이길런지...^^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30 14: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흠, 아직 봉봉이가 제 몫을 다 못해주긴 하지만
      구름이가 워낙 강해서
      하지만 바둥이한테는 또 유독 약한 구름이라-
      직접 싸워봐야 알 것 같습니다! 흐흐흐!

  2. 이하 2011.03.30 01: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묘사색. 정말 다들 취향도 성격도 다르군요. 맛깔나는 글솜씨도 너무 좋아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30 14: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에헹, 어쩜 저리 다 제각각인지 신기해요.
      하긴 사람도 똑같은 사람 한 명도 없는 것처럼, 고양이도 그런가봐요-

  3.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1.03.30 09: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얘들아 안녕~/ 이모는 너희가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마니 보고시프당..ㅠ_ㅠ
    특히 고양이4야~ 너의 쓰리싸이즈가 궁금타..☞☜

  4. 연님이모 2011.03.30 12: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오~ 상도1,2,3,4 오랜만-!!!!
    엄마아부지의 사랑을 듬뿍받아서인지 좋아뵈는고나~~~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30 14: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랑은 듬뿍 주고 있는데 가까이 가기 힘든 요즘이에요.
      구름이가 지났나 했더니, 요즘은 또 봉봉이가 털 뿜는 계절-
      휴.... 힘듭니다.....

  5. Jay군 2011.03.30 1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도동 냥이들 만난지도 삼백만년..저도 여자4호 아니..고냥4호가 젤 궁금네욤..올해도 고냥들과 휴먼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해봅니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30 14: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머나 먼 중국으로의 기나 긴 출장에서 겨우겨우 돌아오셨다고 들었어요.
      나비언니 독수공방 세월, 하루하늘이 아빠없는 하늘 아래-
      그거 다 어쩌나요!!!! 날도 따땃하게 풀려가는데 오손도손 지내시다가
      번개 한 판 해보아요 :D

  6. 마롱 2011.03.30 16: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프로필글 최고최고최고 너무 공감되고 이해되고 상상되는 그 모습!
    프로필사진도 너무나 적합하시고요~
    (바둥이 사진 귀여운 걸로 올려줘서 고맙수다 from.둥가이모)

  7. Favicon of http://www.nameok.net BlogIcon 대포고양이 2011.03.30 18: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옹- 매일 보는 애들인데 사진으로 보니 왤케 더 이쁘지? 사진빨인감- 후후-

  8. 통통 2011.03.31 11: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모두 나름의 매력으로 무장하고 있군!
    예뻐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 후훗-
    그나저나 봉봉이는 피셔 땅콩을 지키는 스핑크스인가~ ㅋㅋ

  9. 예징 2011.04.14 20: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오랜만이에요 찐찐님.
    잘지내세요?~ 블로그는 요즘 손놓고있어서 가끔 놀러와서 보고만가요.
    앗.근데 바둥이 보고..느낀게, 러시안블루 데리고와서 같이 살고있는데.. 조미김좋아하고 살안찌는게 비슷하여서-_- 급공감중

깽판고양이

c. My BeBe 2011.03.21 00:12 |
메종드상도는 25살이 넘은 오래된 아파트라서 
여기저기 손 볼 곳이 한 두 군데가 아니다 -_-
덕분에 나모키의 공구함은 날로날로 그득 채워지고 있다.
뭐든지 뚝딱뚝딱 잘 하는 유지보수에 강한 나모키라서 다행  & 언제나 고맙!

오늘은 문짝이 러덜러덜, 선반이 죄다 폭삭 내려앉은 신발장을 고쳐주었다.
나이든 집 모시고 사는게 쉽지 않아!!!!

이 참에 우르르 다 꺼내놓고 신발장 정리하는데
가만히 있을 사남매가 아니지, 커헝 +_+

 
서예붓이 요기잉네?



 
하체는 똑바로 상체는 벌러덩 뒤집어져 있는 저 아이를 어쩌면 좋으냐! 
일년에 두 번 많으면 세 번 신는 굽 3cm 이상의 내 신발을 깔아 뭉개고!!  



 
 바둥아, 바둥아!!!! 하고 부르니 왱? 하고 쳐다본다.
동공 확대 신공!




 죄다 꺼내 늘어놓은 난장판 속에서 더더더 신난 바둥바, 우키뽕, 봉봉당-
 
여기에 없는 굴미베베는?
혼자서 안방 침대에 딱 누워 주무시고 있었습니다, 어허허허;;;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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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통 2011.03.21 11: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풉- ㅋㅋㅋㅋ 두 번째 사진 보고 웃다가
    징징에게 코 풀란 소리나 들었다. 뎅장...
    이게 다 바둥, 너 때문이야~ 너 때문이야~ 내 코는 너 때문이야~~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21 17: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통언니 킁!
      콧구뇽 속에 코는 파타야에서 모두 풀어버리고 오세요!
      아흐흥, 언니 없는 사무실에서 씩씩하게 지내고 있을게요.
      제 걱정은 정말로 절대로 하지 마시고요오오오호호호흐흐흐흑흑흑흑흑

  2. 이하 2011.03.21 1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까아. 바둥이. 이렇게나 쵸깜찍하고 귀엽고 애교스러운 발랄 캐릭터였던 겁니까..!!

  3. 지요 2011.03.21 14: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신발장만 열면 애들 진짜 떼로 몰려와 -ㅁ-
    그나저나 봉봉당아! 왤케 커졌냐?! 응?? 불과 몇주전에 봤는데,
    그때랑 또 다르잖아!!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21 17: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그죠!! 맞죠맞죠?!
      특히 우리집은 1번, 4번 고양이가 무대뽀 돌진을-
      아 어쩜 장남이랑 막내랑 정신연령이 똑같아요, 킁!

      봉봉이 무섭게 먹고 무섭게 커요;;

  4. 연님 2011.03.21 15: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가의 저 오묘한 포즈- 근데 봉봉인 이제 어른이구나-!!!!!! 세월 참-
    후우-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21 17: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봉봉이가 금동이보다 연장자니깐요, 꺄하하하-
      연님 몸 풀기 전에 봐야하는데? 으흥?

  5. munsuk 2011.03.21 17: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가 완전 신나셨쎄요?! ㅋㅋㅋ
    그나저나 구릉베비는 완전 대인배돋네 >.< (구릉빠로써 우상화..ㅋㅋ)
    뉴발란스 산거여? 아님 전에꺼?
    토욜날 동생 뉴발란스 사러 배가점갔더니 나이키랑 뉴발란스에만 사람 바글바글!!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21 17: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새거임, 이힛 >_<
      근데 나는 이번에는 꼭 574 사야지 이러고 가서는
      또 딴거 샀다면 어쩔래? 에헷 >_<
      진짜 난 타임스퀘어 뉴발란스 매장 갔는데 아오 바글바글;;;

      구름이는 잠만 자는데, 왜 대인배돋냐!!! ㅋㅋㅋ
      봉봉이로 옮겨가는 듯 했으나... 넌 제대로 구릉빠야!

  6. 마롱 2011.03.21 17: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구르미의 성격은 남달라. 신선같은 느낌?
    첫째 바둥아 쫌쫌- 하지만 동공확대 사진에서 퐈아-
    난 이 와중에 징돌이 구두 구경 중 ㅋㅋ

  7.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3.22 04: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바둥이의 위장술에 박수를!!!
    저 오묘한 각도는 가가언니도 신고싶어할 맞춤구두각도인듯!!!
    ㅎㅎ 멈멍이들만 신발을 좋아하는줄알았더니...
    그나저나 고냥이들도 뉴발을 찜한건가요?ㅋㅋ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3.22 09: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남매는, 특히 1번과 4번 고양이는
      신발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신발장의 좁고 아늑한 공간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게다가 하지 말라는 건 더 열심히 하는 청개구리 근성까지!! +_+

bonbon

c. My BeBe 2011.01.25 00:34 |
요즘 빨래바구니만 보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봉봉이,
맨날맨날 들어가서 자고 놀고 구르고 그런다.

애교가 어찌나 많은지, 눈 마주치고
다가와서 소리내서 부르고 발라당 구르고,
졸졸 쫓아다니면서 앵기고-
정말이지 이런 고양이가 또 어디있나 싶다.
(지는 팔불출이니더;;;)




"우리집에 놀러오세봉-"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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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hyeonsim BlogIcon 클라라 2011.01.25 02: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도동 가면 봉봉이 만날 수 있는 건가염?^^
    바둥이가 빨래바구니 들어갔음 안어울렸을텐데, 봉봉이라서 그런지 왠지 잘 어울려효.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25 09: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바둥이는 온니 작은 택배 상자와 비닐 봉투만 편애해요.
      빨래 바구니처럼 넉넉한 사이즈는 싫어한답니다, 웃겨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1.25 0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입장권 필요한가요? ㅎㅎㅎㅎ

  3. 마롱 2011.01.25 10: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봉봉이가 그새 얼굴이 또 달라진 것 같아!
    그래도 귀여운 콧물 찌끄리는 여전하구나 ㅋㅋ
    알.비.백
    커.밍.쑨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27 09: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발에 어그부츠 터진거랑 콧물 찍은
      크면서 없어질 줄 알았더니, 더더더 도드라지고 있다!
      빈티나게시리-

  4. munsuk 2011.01.25 1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봉봉아!!!!!!!!!!!!!!!!!!!!!!!
    응- 너희 집에 놀러갈게! >_< 꺄흑

  5.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1.01.25 10: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첫번째 사진 봉봉이 귀 너무 귀여웜~(아.. 물고 빨고 시퍼라~ㅠ)
    하는 짓도 귀요미.. 보고싶은 상도동 4남매..ㅠㅠ

  6. 연님 2011.01.25 18: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봉봉이 애교쟁이구나!!!!!!~~~~~새초롬한 저 표정봐!!!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27 09: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봉봉이 애교 겁나 많고요, 똑순이랍니다.
      그치만 아직 정신 차릴라면 멀었어요.
      우키뽕도 이제야 슬슬 정신 차리는 중-
      1년은 훌쩍 넘어야 애들이 생각하기 시작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7. 통통 2011.01.25 19: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봉봉이다~
    봉봉아!! 통이모야~~ 기억하지? 통(닭)이모!! 하하하하
    이모가 (통닭 먹고) 놀러갈게~ ^O^

  8. ㅅㅎ 2011.01.30 01: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봉보로봉봉 -
    이름처럼 (봉_봉) 한 초롱초롱한 눈을 갖고있구나.
    안기에도 버거울정도로 작았을 때가 엊그제같은데 이젠 숙녀가 되었더구나...
    건강하렴!
    -ㅅㅎ 이모가... (또르르..)

와칭유 구름

c. My BeBe 2011.01.06 16:06 |

메종드상도캠죽순이로서
언제나 익스플로러 창 하나에 탭 두개를 띄워
상도캠 1호, 2호를 놓고 보면서 와칭유-

애들은 나를 못보고 나는 애들을 본다.

요게 진짜 스트레스 막 받고 그럴땐
캠 통해서 애들 보면 그 퍼져자는 평화로운 모습에
나까지 마음의 안정을 찾게되는 굿효과가 있다.

좀 귀여운 모습 볼 때 마다 캡쳐하곤 하는데
아무래도 웹상으로 캡쳐신호를 보내니
조금 느려서 기가막힌 장면을 놓쳐버리는 경우가 왕왕 있어 아쉬울 뿐-
그래도, 놓친 거 빼고서라도 모아놓은게 한 폴더 가득이다.

오늘은 여러 모로 내가 좀 기분과 의욕이 쌍!으로 저하되는 날이라서
구름이 위주의 애들 사진을 풀어서 스스로 위로받고자 한다.




2010년 10월 21일 상도캠 2호
멍 때리는 바둥이를 와칭유하고 있는 구름이를 내가 와칭유하고 있었지-




2010년 11월 24일 상도캠 1호
화이트 백그라운드, 스카이블루 스프라이프, 네이비 스트라이프, 뭔가 허세돋는 구름이.
잠 자는 포즈만큼은 서민의 그것, 소탈하기 그지없다.




2011년 1월 3일 상도캠 2호
집 왜케 드러워! 러그는 누가 뒤집었냐!
소파에 올라가고 싶은 구름이, 그리고 먼저 차지한 바둥이-




2011년 1월 3일 상도캠 2호
구름이는 불도저 같은 녀성이라 일단 올라가고 보는데
그래도 내 남자에게만은 맞고사는 따뜻한 차도묘라서
바둥이를 슬쩍 피해서 왼쪽으로 접근시도.
봉실봉실 저 뒷모습, 내 마음도 둥실둥실-




2011년 1월 4일
털들봐라, 저저저, 털뭉치들-
퍼져주무시고, 자세히 보면 여기 오른쪽 귀퉁이에 바둥이도 있다.




2011년 1월 4일 상도캠 2호
어느새 소파위 멤바 체인지-
봉봉이 빠지고 우키가 모로 누워 바위놀이 중, 아오 듬직해.
아직까지 '우리 딸~ ' 소리가 잘 안 나오는 그치만 천상소녀 김우키.
그 옆에서 그루밍에 심취 중인 배구름.
사실 구름이가 그루밍 제일 열심히 하는데 티가 안난다. 불쌍.
자기 하다가 다른 애들도 다 그루밍 해준다, 완전 착함!
그리고 여기도 역시 잘 안 보이지만 오른쪽 귀퉁이에 바둥이 있음.







"이거 뭐야, 지금 나 감시하는거야? 카메라 뿌숴버릴끄다옹!!!!"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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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nsuk 2011.01.06 16: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따뜻한 차도묘 구르미!
    얼마전 아이스 핫쵸코를 시킨 이모를 닮았구나 >_<
    메종드상도캠 진짜 사랑한다! 진정 깨알같아 -_-b
    저 아이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겠지. 이순신바둥, 유관순구름.. 등등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핫아이스쵸코인가 아이스핫쵸코인가-
      진실은 오버데어!!!!

      이순신바둥은 머릿속에 그림도 안 그려지는데,
      유관순구름인 정말 좀 그런걸지도 몰라!!!!
      치마저고리 펄럭펄럭~

  2. 마롱 2011.01.06 16: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눈은 간만에 ㅎㅇ!
    디폴트 구름-러빙유베비
    멍 때리는 바둥이 안녕? (차갑게)
    슴가털 머리 안감은 거처럼 뭉글뭉글 뭉쳐있는거 난 저런 게 좋드라!?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암호를 정해, 둘만의-
      '츤츤데레데레데레'
      여바루 아이폰 오면 이제 리플도 아이폰으로 버스안에서?

  3. 연님 2011.01.06 18: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보니 왠지 나까지 몽실몽실한 맘가짐을 갖게되는 기분이롤세---암튼 자기 토닥토닥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hyeonsim BlogIcon 클라라 2011.01.06 19: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둥이는 언제나 쇼파에...ㅋ
    어쩜 이리도 변하지 않으시는지...ㅎ
    마지막 사진 구르미, 완전 캠 뚫고 나올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바둥이가 이러니저러니해도 서열 1위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자리를 줄곧 고수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5.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1.07 03: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5번 6번사진...
    잠자는 구름이의 포즈와 알파카의 포즈...씽크로율이 아주...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구름이는 상도캠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거군요...
    오호~~~ 역시...
    구름이 동네 cctv출신이라 다르군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동네 cctv ㅎㅎㅎㅎ
      저 알파카 인형을 흠칫흠칫 구름이로 보이곤 해요.
      아니 내 앞에 구름이가 있는데 등 뒤에도 있는 것 같아, 꺄하~

  6. 지요 2011.01.11 15: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도 와칭유- 할수 있게 해달라!! ㅋㅋㅋ
    그나저나, 서울은 또 눈내려. 추워. 배고파. 졸려. ;ㅗ;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16 0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늘은 (당연히;;) 12시가 넘어 일어나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은
      그야말로 빈둥돋는 토요일이었어요.

      근데 밖에 바람소리 엄청나요, 진짜진짜 추운듯!
      수면바지 입고 따땃하게 놀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D

자냐

c. My BeBe 2011.01.05 13:25 |
 

여기, 엄마 포즈로 소파에 등 돌리고 누워서 주무시는 분은-




온 몸에 화려한 마블링을 두르신 이 분은-




호랭호랭 김우키! 너무 귀여워서 사진 찍고 보니
대한항공에서 담요 슬쩍 해 온 거 확 티나서 나는 좀 부끄럽네.





이 납닥쿵 털뭉치는 그냥 뽀오나스-




"왜 내가 겨우 뽀나스임? 내가 바로 메종드상도 고양이의 종결자, 김봉봉이시다!"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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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롱 2011.01.05 13: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키 진정 부럽시미다!! ㅈㄱ
    코찔찔이 김봉봉- 김씨 됐구나!? (왠일로~?)

  2. 통통 2011.01.05 13: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키, 자냐? 엄마는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자냐? 좋겠다~ ㅠ_ㅠ
    봉봉이는 아직 실물을 못봤구나~ 얼마나 납닥쿵 털뭉치인지, 확인하러 함 가겠어!
    기다려 사남매!!!!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지금도 자고 있겠죠, 크하학!!!
      부러운 것들, 그나저나 저는 어제의 여파로 살살 배가 쓰르르르- ㅜㅜ

  3.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1.01.05 16: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키키.. 옆구리 콕콕 찔러보고 싶네..
    백허그 하고 같이 눕고시퍼라~ㅠ_ㅠ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07 09: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백허그하면 순간 헛! 긴장하여 온 몸이 뻣뻣해지는 그런 우키.
      그래도 요즘은 많이 편안해졌어요, 점점 봉인해제 중-

  4. ziup 2011.01.05 17: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느새 우키도 성인~ 시간이 웰케빠르납

  5. 연님 2011.01.06 18: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저 목과 어깨까지의 실루엣 보라~~ 익숙한 저 뒷태

  6.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1.01.07 03: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김우키 마블링은 마치 호주산 살치살같은...^^

  7. Favicon of http://www.sugarpowder.com BlogIcon 비쥬 2011.01.11 01: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봉봉 얼굴은 꼭 사람 얼굴같군하  ̄O ̄

  8. Favicon of http://www.hellobong.com BlogIcon 미세스 봉봉 2011.01.14 21: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의 그 아기 봉봉은 어데가고?
    카리스마 넘치는 봉봉씨가 있데요? 흐흐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1.01.16 0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미세스 봉봉님과 카리스마 봉봉인건가요? 아하하핫-
      지금은 제 키보드 위를 차지하고 퍼져 자는 민폐 봉봉입니다;

단독! 봉봉샷

c. My BeBe 2010.11.29 00:27 |
삼남매에 이어 TuzkiSnap으로 끄적끄적한 봉봉샷


구 소련 출신 봉봉애비에이터
옛 영화를 잊지 못하고
언제나 잔뜩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왕년 타령하는 것이 특징




오늘은 벌거벗은 채로
대낮부터 취해서 벌러덩하고 있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실제로는 중성화 수술 후
우웅, 아파요" 하고 있는 우리 봉봉이-
알고보니 봉봉이가 메종드상도 분위기메이커였다.
봉봉이가 가만히 있으니까 온 집안이 조용.
빨리 나아야지.
그래도 엘리자베스 카라도 안하고 있는데
수술부위 그루밍도 안하고 착하고 순하다, 우리 봉봉 힘내!
Posted by 찐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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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하 2010.11.29 00: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봉봉이 빨리 힘내길^_^

  2. ㅅㅎ 2010.11.29 0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캬하하 봉봉이 귀엽다. 착한봉봉이 술도 마실줄 알게되었구나!!

  3.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10.11.29 04: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꺄오!!! 역시 칼잇음아 봉봉이...^^
    입맛도 고급이로군효...ㅋㅋ
    그나저나 봉봉이 중성화수술했어요?
    기력이 많이 떨어져있을텐데... 얼른얼른 기운차리고 수술부위도 깨끗하게 아물면...
    활기찬 봉봉이의 칠렐레팔렐레생쑈 볼수 있길바래요...^^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1.30 17: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봉봉이 수술하고 회복 중이에요.
      살짝살짝 쩜프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헉! 하는 듯합니다;;

  4. 제이군 2010.11.29 12: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이런 사진은 잘 관리해줘야 나중에 아이돌 데뷰 했을때 문제 되지 않을텐데..ㅠ_ㅠ

  5. 마롱 2010.12.01 09: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봉봉이 쵝오 /짱/
    뭘해도 빵빵 터지는 그대는 뼈그묘

  6. 연님 2010.12.01 15: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봉봉이도 수술했고나. 욕봐써 봉봉.
    근데 너어...미모돋는다 얘.

  7. Favicon of http://ongya.tistory.com BlogIcon 나비 2010.12.02 11: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꽐라봉봉 ㅋㅋ
    봉봉아 인생이 그런거야.. 자 한잔 받어~
    수짱이모가 주는 술은 무조건 원샷이당~!!

    • Favicon of http://jinjin.me BlogIcon 찐찐 2010.12.03 10: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봉봉아 수짱이모를 피해야 한다! 으하하하하
      언니도 봉봉이가 주는 술은 무조건 원샷이어요-